‘안전은 최우선이다’라는 기본 명제를 실현하다



각종 변수와 위험요소가 즐비한 도로에서는 무엇보다 안전이 필수인 만큼 아슬란은 초기부터 ‘안전한 차량’을 만들겠다는 기본에 주력했습니다. 특히 2015년부터는 KNCAP 기준 또한 강화될 예정이어서 충돌 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충격에 대한 대비, 보행자까지 배려하는 기술들을 통해 자동차 이전에 사람을 중시하는 배려심을 모두 갖췄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마음을 놓을 수 있는 차를 만들기 위해 아슬란은 어떤 놀라운 기술들을 품었을까요?



더 깐깐해진 KNCAP를 넘어서라

 


운전자들이 자동차를 구매할 때 이것저것 깐깐하게 따져보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과거엔 최고출력과 최대토크 등의 성능, 차 크기와 연비 등 눈에 보이는 제원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엔 더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안전입니다. 아슬란의 경우 가족 단위 이용 빈도가 높은, 편안함을 강조한 대형 세단인 만큼 다양한 안전사양, 그중에서도 충돌 안전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운전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안전 시스템(Active safety System)과 충돌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운전자와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Passive Safety System)으로 구분해 개발했습니다. 더욱이 2015년부터는 충돌안전성과 보행자보호에 대한 평가 기준이 강화된 KNCAP이 적용되기 때문에 강화기준 만족과 동급 기준 최고의 안전성능 달성을 위해 개발자들은 모든 역량을 집중시켰습니다. 



충돌을 미연에 방지하라 

자동차가 똑똑해지면서 위험 상황을 스스로 인식해 회피하고, 운전자에게 주의를 환기시켜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아슬란 또한 현존하는 모든 안전 관련 신기술들을 적용해 모든 시스템이 운전자와 탑승객을 보호해주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됐습니다. 전방 감지 카메라 신호를 이용해 차선 및 선행 차량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을 기본 적용하고, 사각지대 차량의 접근을 사이드 미러와 경고음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등의 적용으로 차량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여기에 급제동, 급선회 시 차체자세제어장치(ESC)와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휠(MDPS)을 통합 제어해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을 전 모델에 기본화하는 한편,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의 안전사양을 함께 적용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사고라면 사람이 먼저

 

무엇보다 아슬란은 운전자와 보행자보호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사고에서 가장 먼저 보호되어야 할 부분이 바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또 새로운 KNCAP에서도 보행자안전 기준이 기존 50점 에서 60점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다양한 보행자보호 기능들도 더해졌습니다. 먼저 운전자의 하체를 보호하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9에어백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했습니다. 더불어 충돌 시 신속하고 단단하게 앞좌석 탑승객의 골반부를 잡아주는 ‘하체 상해 저감장치’, 보행자 충돌 시 후드를 들어올려 보행자의 상해를 저감시키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 뒷좌석 승객 시트벨트 미착용 시 이를 알려 시트벨트 착용을 유도하는 ‘뒷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 등 다양한 안전장치를 갖췄습니다.


이처럼 아슬란은 자동차의 본질 중 하나인 안전을 위해 놀라운 기술들을 품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프리미엄 컴포트 세단에 걸맞은 아슬란의 편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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