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선보였던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가 드디어 시범 생산에 나섰습니다.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첨단 기술력으로 새로운 자동차 생활을 경험하게 해줄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전기자동차의 경제성과 하이브리드의 효율성을 더하다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회생에너지로만 충전되던 기존 쏘나타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외부 전기로 충전할 수 있게 하여 전기차 모드 주행거리를 늘려준 가장 진보적인 친환경 자동차입니다. 평일 출퇴근 시에는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EV모드 주행하여 연료 소비를 줄이고 주말 나들이에는 장거리 주행에도 문제없이 주행할 수 있는 HEV모드가 가능해진 것입니다. 


PHEV


거기에 현대자동차의 독자 기술로 개발된 GDi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고효율 배터리, 강력한 전기모터를 통해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첨단 기술력이 만들어낸 새로운 자동차 생활을 경험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주행상황에 적합한 주행 모드로 향상되는 연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9.8kWh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고효율 배터리는 완충시 EV 모드 주행으로 약 44km 수준 거리의 출퇴근길이나 근거리 도심으로의 드라이빙이 가능합니다. 또한, EV/충전/HEV 모드를 선택 주행 할 수 있어 현재의 주행 상황 또는 예측되는 주행 상황에 적합한 주행 모드를 운전자가 직접 선택하여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두 개의 심장이 뿜어내는 파워풀한 드라이빙


쏘나타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GDi 전용 엔진은 156마력에 19.3토크의 힘을 발휘합니다. 여기에 영구자석형 모터는 68마력에 20.9토크의 힘을 내죠. 한마디로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즐기기에 부족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강력한 출력의 엔진과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뛰어난 동력 성능을 제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고전압 배터리는 플러그인을 통해 4~5시간이면 완충이 된다고 하니 효율적입니다


쏘나타 PHEV


자동차 생활에 대한 혁신을 가져오게 될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통해 만들어질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우리의 삶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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