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며 도전과 혁신으로 달려온 쏘나타의 30년, 7세대에 걸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의 기술력으로 국내 최초 단일모델 7가지 엔진 라인업을 완성하였습니다. 그 중 새롭게 선보이는 3가지 쏘나타 라인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수한 경제성과 효율적인 주행성능을 가진 쏘나타 디젤


쏘나타 디젤


34.7토크의 강력한 힘은 물론 복합연비 16.8.km/l라는 놀라운 효율로 태어난 쏘나타 디젤은 기대 이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한마디로 우수한 연비와 역동적인 성능은 기본, 세련된 스타일을 가진 고효율 중형 디젤 세단을 의미합니다. 


쏘나타 1.7 디젤


더욱 엄격해진 디젤차 배기가스 규제단계인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킨 새로운 1.7e-VGT엔진은 연비 개선 효과와 부드러운 변속, 변속 시 소음이 적은 7단 DCT와 ISG시스템이 맞물려 더욱 효율을 극대화하고 보다 역동적인 가속감을 전달하게 됩니다. 


쏘나타 1.7 디젤


쏘나타 디젤은 LED 리어 콤비 램프로 후방부를 장식했고, 스태틱 밴딩 라이트를 포함한 HID 헤드램프와 LED 리피터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를 갖춰 주행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우수한 연비와 역동적인 성능뿐만 아니라, 세련된 스타일과 상품성을 강화한 고효율 중형 디젤 세단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거죠.


쏘나타 디젤


쏘나타 디젤은 운전자 중심의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완성한 넓고 여유로운 감성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휠베이스 간격을 넓혀 등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운전자 중심 디자인을 구현하여 공간구성과 감성품질의 운전자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다운사이징 기술로 높은 연비와 다이나믹한 성능을 극대화한 쏘나타 1.6 터보


쏘나타 1.6 터보


쏘나타 1.6터보는 180마력으로 출력은 증가시키고 배기량을 줄였습니다. 다운사이징의 앞선 기술력으로 성능은 물론 13.4km/l의 최적화된 연비 효율을 완성한 것이죠. 디자인 면에서는 쏘나타 터보 고유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스포티한 느낌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쏘나타 1.6 터보


직분사 가솔린 터보 엔진에 7단 DCT를 조합하여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의 뛰어난 동력성능을 자랑하는 감마 1.6 터보 GDi 엔진은 경제적인 연비까지 달성한 신개념 엔진입니다. 


쏘나타 터보


특히 쏘나타 터보 라인업의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는 D컷 스티어링 휠을 적용하여 특유의 역동성을 살렸습니다. 또한, 날렵한 디자인으로 드라이빙 본능을 자극하는 패들쉬프트는 드라이빙의 본능을 자극하고 운전의 재미를 더하기에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기본기가 탄탄한 우수한 밸런스의 2016 쏘나타


쏘나타


자동차의 본질인 RUN, TURN, STOP, PROTECT에서 출발한 쏘나타의 진화는 2016년에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엔진의 연료소비효율과 성능을 극대화하는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 기술이 적용된 누우 2.0 CVVL 엔진으로 2016 쏘나타는 168마력에 20.5토크의 힘을 발휘합니다.


2016년 쏘나타


2016 쏘나타의 감성공간은 더욱 안락하고 한층 즐겁게 드라이빙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되었습니다. 더불어 일반 강판보다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이 51%로 확대 적용되어 차체 강성이 높아졌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차체 주요 부위에 듀얼 멤버형 보강 구조가 적용되어 차체 연결부의 강성이 높아졌죠. 


쏘나타

 

특히 스마트 드라이빙을 위한 첨단 주행 안전시스템이 적용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위급 상황에서 우리들의 눈과 판단력을 보완하여 위험을 방지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16 쏘나타


이상 7가지 쏘나타 라인업을 완성하게 된 새로운 쏘나타에 대해 설명해 드렸습니다. 국내 최초 단일 모델 7가지 엔진 라인업을 갖춘 쏘나타는 더 자세한 이야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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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형 쏘나타

쏘나타 디젤

쏘나타 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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