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김태영(모터트렌드 기자)


자동차 기술이 발전하며 그것을 일컫는 정의도 꾸준히 바뀌고 있습니다. 흘러간 과거의 유행처럼 이제는 사용하지 않아서 생소한 용어도 많지요. 반대로 완전히 새로운 용어도 계속 등장합니다. 각 용어는 정확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이나 디자인의 발전으로 용어의 의미가 중첩되거나 정의를 내리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마치 자동차에 ‘하이브리드’나 ‘크로스오버’ 같은 장르가 생긴 것처럼 말이죠. 게다가 자동차 회사마다 상표권 문제로 서로 다른 용어를 만들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선 모든 용어를 이해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자주 등장하는 ‘헷갈리기 쉬운 용어’를 정리해봤습니다.


자동차 용어



파워트레인과 드라이브트레인


‘파워’와 ‘드라이브’만으로도 대충 의미하는 바를 알 수 있습니다. 한쪽은 동력이 연결되고 한쪽은 굴러간다는 뜻입니다. 보통 파워트레인은 엔진에서 발생한 동력을 전달하는 기구를 말합니다. 클러치나 변속기, 프로펠러 샤프트, 디퍼렌셜 등을 총괄적으로 말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엔진은 파워트레인에서 제외됩니다(특정 구조를 설명할 때 문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터보차저나 슈퍼차저 같은 기구도 포함하지 않습니다.


파워트레인


반면 드라이브트레인은 동력 전달과 상관없이 차를 움직이는 데 도움을 주는 모든 장치입니다. 변속기나 디퍼렌셜, 등속조인트 등이 대표적이지요. 따지고 보면 의미상 중첩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변속기의 기어만 놓고 보더라도 동력을 전달하는 기어가 있고 그 기어를 회전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또 다른 기어가 있거든요. 따라서 자동차 구조가 복잡해지고 부품이 많아지면서 이제 두 의미를 정확하게 구분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실제로 요즘에는 두 의미를 정확히 나눠서 쓰지 않고 일부 혼용해서 사용합니다.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용어


하이브리드는 두 종류 이상의 서로 다른 구동계가 결합된 것을 말합니다. 보통은 내연기관과 전기모터가 합쳐진 형태입니다. 여기서 한 단계 발전한 것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입니다. 내연기관과 전기모터 구동계가 합쳐진 구조는 여느 하이브리드와 비슷하지만, PHEV는 외부에서 배터리로 직접 충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PHEV는 외부 충전 시스템으로 배터리에 직접 충전이 가능하기에 엔진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렇다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기존 하이브리드에 속한 개념일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별도의 의미로 많이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점점 전기차 기술에 더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전기차 기술에 내연기관을 얹은 형태를 추구합니다. 다시 말해 전기차에 더해진 내연기관이 ‘주행 거리 연장’ 기술을 구현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죠. 실제로 일부 모델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얹힌 내연기관이 출력을 내는 데 최소로 도움을 주거나 전혀 개입하지 않기도 합니다.   


자동차 용어


자세한 내용은 아래 현대자동차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하이브리드 카(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카(PHEV) 차이점 쉽게 이해하기


 

수소 자동차와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 


자동차 용어


둘 다 수소를 동력원으로 쓴다는 것 때문에 똑같은 기술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수소차는 수소를 직접 엔진에서 연소시키는 방식이고, 연료전지 자동차는 수소를 이용한 화학작용으로 전기 에너지를 만들어 움직입니다. 즉 둘의 개념은 다르다는 거죠. 수소 자동차는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약간의 질소산화물이 배출되지만, 물이 배기가스의 주성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반면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는 기본적으로 전기자동차의 기술을 씁니다. 단지 전기를 발생하는 과정을 오로지 연료전지(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에서 얻는 것이지요.

두 기술은 과정이 완전히 다릅니다. 물론 공통점은 있습니다. 양산까지 앞으로 많은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죠. 수소는 대량생산과 공급뿐 아니라 차 안에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전히 차세대 에너지 자동차로 보기에 어렵고, 가능하다고 해도 실용화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듀얼클러치와 더블클러치


자동차 용어

[현대자동차7단 DCT]


듀얼클러치와 더블클러치가 각각 다른 기술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두 기술은 목표와 원리가 비슷합니다. 그런데도 모두가 이름을 다르게 부르는 것은 기술의 발전 과정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듀얼클러치 변속기 기술은 본디 ‘반자동 변속기’에서 시작됐습니다. 반자동 변속기는 수동변속기의 장점을 자동변속기에 대입해 높은 효율과 반응성을 끌어내는 것이 목표였지요. 이 과정에서 비슷한 효과와 결과를 위해 어떤 브랜드는 싱글클러치(세미 오토 클러치) 구조를 사용했고, 또 어떤 브랜드는 듀얼클러치(클러치 두 개)를 개발했습니다. 그러다 반자동 변속기 기술이 전 세계적으로 화두에 오르고 기술의 발달과 보급이 진행되면서 효율성과 응답성에 유리한 듀얼클러치 구조가 시장에서 더 많이 주목받게 됐습니다. 변속기에 회전축을 두 개로 나눠 각각의 회전축 끝에 클러치를 결합한 형태였지요. 그 결과 지금 우리가 말하는 듀얼클러치나 더블클러치는 사실 같은 기술입니다. 단지 자동차 회사마다 기술의 발달 과정이나 상표권 문제를 두고 약간 다르게 부르는 것뿐이지요.  



DPF, SCR, EGR


세 가지 모두 디젤 엔진이 뿜는 배기가스를 정화하는 장치로만 알고 있지만, DPF와 SCR, EGR은 사실 원리와 구조가 모두 다릅니다. DPF(Diesel Particulate Filter)는 ‘디젤 분진 필터’를 의미합니다. 디젤 엔진은 가솔린과 달리 ‘분진’이라는 탄소 알갱이를 비롯해 유독 물질을 배출합니다. 이때 DPF로 배기가스가 통과하면서 작은 구멍이 뚫린 필터에 분진이 모이게 됩니다. 이렇게 모인 분진은 주기적으로 높은 온도에서 태워지죠.


자동차 용어

[DPF, 현대 ix35]


반면 SCR(Selective Catalyst Reduction)은 ‘선택적 촉매 환원’을 말합니다. 디젤 엔진의 질소산화물을 줄이기 위해 차에 요소수를 주입하는 기술입니다. 암모니아와 질소산화물을 반응시켜 질소와 물로 환원되는 원리를 이용하는데요. 버스나 트럭 등 대형차를 중심으로 보급되다가 최근에는 유럽형 승용차 쪽에도 사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GR(Exhaust Gas Recirculation)은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를 말합니다. 배기가스의 유해성분인 질산화물(질소와 산소가 고온에서 반응해 만들어지는)을 줄이기 위한 기술로 배기가스의 일부를 빼내어 흡기로 되돌리는 역할을 합니다. 결과적으로 실린더에서 혼합기가 폭발하는 온도와 속도를 낮춰서 질산화물의 생성을 억제하는 것이지요.

 


4WD와 AWD


네바퀴굴림은 크게 4WD와 AWD로 구분됩니다. 여기서 ‘4WD’ 혹은 ‘항시 사륜구동’은 기계적으로 네바퀴가 동력에 항상 물려있는 형태입니다. 변속기에 트랜스퍼 케이스를 달아 동력을 앞차축과 뒤차축으로 나누는 구조를 얘기하는 것이지요. 목적에 따라서는 더 큰 힘을 발휘하도록 저속 기어(Low gear)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4WD의 구조를 가지면서 상황에 따라 앞, 뒤로 전달되는 구동력을 끊을 수 있는 기술을 파트타임 4WD라 부릅니다.


자동차 용어

[AWD, 제네시스 H트랙]


반면 올 휠 드라이브를 의미하는 AWD는 필요한 순간마다 네바퀴와 두바퀴를 넘나들 수 있습니다. 보통 트랜스액슬에 달린 다판 클러치로 앞뒤로 구동력을 나누며 제어합니다. 이 기술의 장점은 전후좌우 토크를 고정하거나 빠르게 분배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자동차의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주행 성능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제네시스에 들어간 H 트랙이 대표적인 예죠. 

 


길이, 너비, 높이


차체의 크기 기준에 대해 고민해본 적 있으신가요? 예컨대 차의 길이나 너비는 차체에 어느 부분을 기준으로 할까? 같은 의문이죠. 쉽게 말하면 길이는 차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가장 앞으로 튀어나온 부분과 가장 뒤로 튀어나온 부분의 거리입니다. 만약 차의 좌우가 앞뒤로 더 튀어나와있다면 그 부분을 기준으로 길이를 측정합니다. 길이를 측정할 때는 번호판 고정용 볼트나 범퍼 그릴 가드 등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자동차 용어


너비도 같은 식으로 측정합니다. 하지만 사이드미러를 제외하고 차체의 가장 바깥쪽 부분을 기준으로 합니다. 보통 도어 손잡이나 오버 펜더가 가장 튀어나온 기준이 되죠. 높이는 수직 방향으로 타이어의 접지면과 지붕의 가장 높은 부분의 거리입니다. 루프 레일이나 안테나 같은 구조물은 포함하지 않으며 포함 시에는 괄호를 이용해 표시합니다.

 


보닛과 후드


자동차 용어


보닛과 후드는 같은 뜻입니다.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앞유리까지 차 앞부분을 덮는 뚜껑을 말합니다. 그러나 꼭 엔진을 덮는 구조물이라고 정의를 내릴 수는 없습니다. 미드십이나 리어엔진 자동차처럼 앞에 엔진이 없는 모델에도 후드가 달리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엔진이 운전자 뒤에 달리고 앞에 짐 공간을 가진 자동차에 앞뒤 덮개는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이럴 때는 자연스럽게 앞이 트렁크, 뒤를 보닛으로 표현합니다. 

 


프런트 스포일러와 에어댐 


자동차 용어


범퍼에 달린 스포일러와 에어댐의 경계는 쉽게 구분하기 어렵죠. 하지만 둘의 차이는 각각의 역할을 나누면 알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공기의 힘을 이용해 차체를 안정화시킨다면 에어댐은 공기를 가로막는 역할을 합니다. 즉 공기를 원하는 방향으로 보내고 흐름을 조절하는 것이지요. 에어댐은 라디에이터나 브레이크에 냉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쓰고 차체 아래로 흘러드는 공기량을 줄여 고속에서 차체가 뜨는 현상을 줄이는 데도 일조합니다.


에어 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현대자동차 매뉴얼 열여섯 번째 이야기, 에어 댐 (Air dam)



리어 스포일러와 에어 브레이크


자동차 용어


트렁크나 지붕 끝에 달린 공력 기구를 스포일러라고 합니다. 차체를 따라 흐르는 공기를 이용해 다운포스를 만들어내고 동시에 차체 뒷부분에 발생하는 와류를 줄여 차체를 안정화하는 것이지요. 스포일러가 크면 고속에서 안정적이지만 동시에 공기저항이 늘어나 연료 효율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 때에 따라서는 저속 주행 때 차의 움직임을 불안정하게 합니다.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 일부 양산 자동차는 팝업식 스포일러를 사용합니다. 평소에 접혀 있다가 필요할 때만 스포일러가 튀어나오는 기술이지요. 팝업식 스포일러가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최근엔 ‘에어 브레이크’ 기능을 갖춘 차도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팝업 스포일러의 부가적인 기능으로 급제동 때에만 작동합니다. 즉 차가 급하게 제동하기 시작하면 스포일러 각도와 높이를 최대로 세워 부족한 다운포스를 보완하고, 동시에 공기저항을 늘려 제동력에 도움을 줍니다.  

 

자동차 용어


리어 스포일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현대자동차 매뉴얼 첫 번째 이야기, 리어 스포일러



캠버와 캐스터


자동차 용어


자동차 시승기에 종종 등장해 머리를 어지럽히는 요소인데요. 여기서 캠버란 차의 정면에서 앞바퀴를 보았을 때 타이어 중심선을 기준으로 타이어가 좌우로 각(캠버 각)을 두는 것을 말합니다. 이때 타이어의 캠버 각이 아래쪽으로 벌어진 것을 네거티브 캠버, 반대 상황을 포지티브 캠버라고 합니다. 보통 자동차는 주행 안정성을 위해 네거티브 캠버를 사용합니다. 타이어가 바깥쪽으로 벌어진 이런 형태는 코너에서 타이어 접지력을 높이는 데는 좋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편마모를 일으키고 직진 안정성을 떨어뜨립니다.


자동차 용어


캐스터는 차를 측면에서 보았을 때 타이어를 고정하는 기구의 중심축이 타이어 접지면과 이루는 각을 말합니다. 캐스터 각은 타이어의 직진성 강화와 복원력에 영향을 줍니다. 일반적으로 캐스터 각이 클수록 직진성은 좋지만 스티어링휠 반응은 무겁고 둔하고, 반대의 경우 스티어링휠 반응성은 좋지만 움직임이 예민해 다루기가 피곤해지죠. 

 


가변식 서스펜션과 에어 서스펜션 


자동차 용어


요즘은 서스펜션 감쇠력이 변하는 기술을 통틀어 가변식 서스펜션이라 부릅니다. 하지만 가변식과 에어 서스펜션은 엄연히 다른 뜻입니다. 가변식 서스펜션은 댐퍼 압력에 변화를 주는 것을 말합니다. 즉 댐퍼 안의 자기 물질에 전기적 변화를 줘서 오일에 흐름을 막음으로써 댐퍼의 압력을 바꾸는 것이지요. 전자제어 가변 댐퍼의 경우 노면에서 전해져 오는 충격을 1/1000초 단위로 측정하고 반응해 차체의 쏠림이나 흔들림을 최소화합니다. 반면 에어 서스펜션은 압축 공기의 탄력을 이용한 스프링으로 차체를 떠받치는 방식을 말합니다. 따라서 댐퍼를 조절하는 것과는 다르게 스프링 상수를 조절해 일정한 승차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 차체를 높이거나 반대로 낮출 수도 있죠.

 


하드톱과 리트랙터블 하드톱


자동차 용어


컨버터블이 유행하면서 ‘하드톱’이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하드톱의 의미는 딱딱한 재질로 된 루프를 말합니다. 천으로 된 소프트톱의 정반대의 의미지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소프트톱은 차에 접혀 들어가는 구조가 당연합니다. 따라서 별도로 ‘접히는 소프트톱’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반면 하드톱은 구조에 따라 트렁크로 접혀 들어가는 타입도 있고, 그냥 모자처럼 차체에 얹는 구조도 있습니다. 따라서 접히는 방식의 전동 하드톱을 말할 때는 ‘전동접이식 하드톱’ 혹은 ‘리트랙터블 하드톱’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대시보드와 센터페시아


자동차 용어


대시보드는 앞유리 아래에 구조물로 엔진룸과 실내를 구분하는 격벽을 감싸는 역할을 합니다. 계기반이나 멀티미디어 모니터, 공조 장치를 포함한 ‘틀’이지요. 자동차 실내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센터페시아의 범위는 어느 정도일까요? 차의 디자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대시보드 중앙에서 아래로 펼쳐지는 공간만을 일컫습니다. 멀티미디어 제어장치나 공조장치가 달려있는 부분이 대표적이지요.    


자동차 용어


센터페시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현대자동차 매뉴얼 열 일곱 번째 이야기, 센터 페시아(Center Fascia)

 


트림과 모델의 차이


자동차 용어


자동차의 종류가 많아지면서 특정 모델 안에서도 엔진이나 편의장비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이 생겨납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모델의 차이를 ‘트림’으로 표현합니다. 예컨대 “럭셔리 트림은 세련되고, 프리스티지 트림은 고급화를 추구한다” 같은 표현에 등장하지요. 하지만 본디 트림이란 차체 구조물을 감싸는 내장재를 의미합니다. 실내가 보기 좋도록 할 뿐 아니라 외부 소음을 막고 충돌 사고 때 승객을 보호하는 역할도 합니다. 따라서 최근엔 특정 모델의 그레이드이나 실내 재질 모두를 이야기합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용어 외에도 궁금한 용어가 많으실 거로 생각합니다. 현대자동차 블로그에서는 자동차 기능, 각 파트에 대해 지속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궁금한 용어를 검색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매뉴얼 카테고리 바로가기


이로써 헷갈리는 자동차 용어 설명을 마칩니다. 난해했던 자동차 용어 구분과 이해에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



김태영기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