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완벽한 컨버전스

 


[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완벽한 컨버전스 EV + HEV = PHEV ]

 

Nothing is Impossible! 열정과 최선을 다해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 못 이룰 게 없다는 것은 세상의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성능이면 성능, 효율이면 효율, 모든 면을 충족시키는 쏘나타 PHEV는 세상에 없는 또 하나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지난 R&D 스토리 첫 번째 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친환경차 시장의 과도기적 상황에서 최적의 패러다임을 이끌어가는 쏘나타 PHEV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THE FIRST & INDEPENDENT 새로운 친환경차 시대, 쏘나타 PHEV(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친환경차의 패러다임을 이끌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991년부터 친환경차 개발에 나섰고 2015년 현재까지 HEV를 비롯해 PHEV, EV, FCEV 등 4가지 시스템에서 다양한 차종을 선보여 왔습니다. 그리고 2020년까지 22종의 친환경차를 확보해 친환경차 시장을 선도해나갈 방침입니다.

 

 

친환경차의 핵심 부품과 운영 시스템의 독자개발로 현대자동차그룹은 친환경차 개발의 진화를 스스로 이끌어왔기에 국내 최초의 쏘나타 PHEV의 의미는 더욱 큽니다. 그리고 시스템별 상호 보완을 통해 시장에서 나타날 수 있는 모든 변수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카(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카(PHEV) 차이점 쉽게 이해하기

 


현대자동차, PHEV 전성시대를 열다 2015 디트로이트 오토쇼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1년 독자 기술을 통해 개발한 YF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2013년에는 세계 최초로 FCEV의 양산 체제를 구축한 데 이어 올해는 ‘2015 디트로이트 오토쇼(2015 NAIAS: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쏘나타 PHEV까지 선보이며 세계 친환경차 시장을 주도할 채비를 갖췄습니다. 

 

 


현대자동차 친환경차 라인업 완성

 

2015년 1월 25일 막을 내린 ‘2015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확인한 세계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는 바로 ‘친환경차’였습니다. 이번 오토쇼를 통해 세계 자동차 시장의 흐름이 엔진과 전기 모터라는 두 개의 동력원을 품은 HEV에서 배터리와 엔진 동력에 외부로부터 전기 충전을 더한 PHEV로 확장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난 1월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COBO Center)에서 열린 2015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는 친환경차가 대거 공개되었습니다. 예년처럼 미래의 친환경차에 대한 소개보다는 당장 출시를 앞둔 차들이 공개되어 관람자들의 기대감을 높였죠. 현대자동차는 이번 오토쇼에서 ‘쏘나타 PHEV’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국산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로, 지난해 12월 국내에서 공개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 현대자동차의 핵심 친환경차 라인업에 올랐는데요. 쏘나타 PHEV는 기존 HEV와 마찬가지로 엔진과 전기 모터를 사용하지만, 외부 전기로도 배터리를 충전해 EV 모드로의 주행 가능 거리를 연장, 효율성 높은 친환경차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친환경차의 미래’라 불리는 PHEV는 아직까지 세계 친환경차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5% 수준에 불과하지만, 지난해 3/4분기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4%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EV와 함께 미래 친환경차 시장의 중요한 차종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PHEV 시장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50%에 달하는 등 미국을 중심으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쏘나타 PHEV는 2015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공개되어 주목받음으로써 향후 세계 최대 친환경차 시장을 주도할 것이란 기대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고객의 특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신개념 PHEV

 

쏘나타 PHEV는 156마력을 발휘하는 HEV 전용 누우2.0 직분사(GDi) 엔진과 50kW급 전기 모터, HEV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시스템 최대 출력 205 마력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9.8kWh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순수 EV 모드만으로 약 44km까지 주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국내 기준 복합연비는 EV모드로 주행 시 복합연비 4.6Km/kWh, HEV모드 주행 시 17.2Km/L로 인증 받았습니다.

 

 

또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S),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스마트 하이빔 (HBA) 등 첨단 안전 사양 및 편의 사양도 대거 적용되어 현대자동차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친환경차의 고유 아이덴티티와 소비자 특성을 반영해 최상의 PHEV로 우뚝 선 쏘나타 PHEV. 친환경차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경쟁을 주도해나갈 힘찬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음에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뛰어넘은 쏘나타 PHEV만의 앞선 배터리와 충전 기술의 안전성, 고효율의 비결을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의 ‘R&D STORY’ - 쏘나타 PHEV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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