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중형 세단 아반떼


 ‘다방면의 장점’, ‘보편적인 매력’. 인터넷 검색창에 아반떼를 입력하면 나오는 단어들입니다. 아반떼가 국민차로 그 입지를 굳혔다는 데에 이견을 달 이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6세대 신형 아반떼 개발자들의 고민 또한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잘 만든 조각상에 다시 한 번 정과 망치를 들이대는 마음으로 개발한 6세대 신형 아반떼, 이번 시간에는 신형 아반떼에 담긴 또 다른 보편타당한 가치에 대하여 여섯 가지 키워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세대 간 이어 온 아반떼의 헤리티지, 역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신형 아반떼, 6가지 키워드로 승부하다 


1. 스스로를 과감히 뛰어넘어라


6세대 신형 아반떼를 개발하기에 앞서, PM(Product manager)과 개발자들은 신형 아반떼의 포지션부터 점검했습니다. 결론은 신형 아반떼에게는 준중형 차급 내에서 꼭 넘어서야 하는 독보적 경쟁 차종이 없다는 것. 그것은 신형 아반떼가 스스로를 경쟁 상대로 생각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PM은 새로운 고민에 봉착했습니다. 과연 어느 정도까지 스스로를 성장시켜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입니다. 단순히 기존 차의 장점을 계승하고 단점을 고치는 수준에서 벗어나,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자 근본 뼈대부터 새로 세우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고, 이는 플랫폼 교체라는 거대한 프로젝트로 연결되었습니다. 이 과감한 결정에 따른 고생담은 새로운 신형 아반떼를 고대한 PM과 개발자들에게는 그저 당연한 통과의례에 지나지 않았죠. 신형 아반떼의 커다란 변신은 오히려 경쟁 상대가 없었기에 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 누가 지켜보지 않아도 늘 자신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나가는 1인자의 면모처럼 말이죠.


스스로를 과감히 뛰어넘으려는 아반떼


2.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현대자동차는 늘 국내 소비자의 일거수일투족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습니다. 신형 아반떼 개발에 앞서 국내 소비자의 니즈를 우선적으로 파악한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아반떼가 글로벌 준중형 세단으로서 입지를 다질 수 있었던 데에는 무엇보다도 국내 소비자의 커다란 지지가 바탕이 되었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5세대 아반떼에 대해 소비자들은 기존의 차량 대비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는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보다 완벽한 차량 개발을 위해서는 작은 불만사항 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법이죠. 개발자들은 소비자들이 R&H(승차감과 핸들링)와 NVH(정숙성)에 다소 아쉬움을 표현했다는 점에 주목해 이 점을 개선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플랫폼을 새로 개발할 때에도 R&H 성능 개선에 염두를 두었으며, 최근 급속히 향상되고 있는 NVH 관련 신기술을 준중형 세단인 신형 아반떼에도 적극적으로 적용했습니다. 이렇게 기본기부터 다져나간 신형 아반떼는 본연의 장점을 더욱 살리는 데에도 주력했습니다. 기존 5세대가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는 디자인 역시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이렇게 바뀐 신형 아반떼의 디자인은 프로덕트 클리닉과 론칭 클리닉에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평을 받았습니다.


아반떼 연구개발



3. 절대 양보할 수 없는 목표를 세워라


모든 개발자가 새로운 차량 개발에 앞서 각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을 거듭합니다. 그중에서도 절체절명의 과제는 바로 ‘안전’입니다. 시험과 해석을 반복하며 목표한 수치 달성을 위해 치밀하고 치열하게 노력하는 안전 관련 개발자들은 누구보다 예민한 감각과 확고한 마인드를 갖고 있습니다. 신형 아반떼는 국산 차종으로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소비자가 타는 준중형 세단이기에 개발자들의 신경은 더욱 날카로워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동시에 연비 또한 무시할 수 없기에, 신형 아반떼의 안전은 중량과의 싸움이기도 했습니다. 개발자들은 최대한 가벼운 소재를 쓰면서도 안전 문제에서도 완벽한 차량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밤을 지새웠습니다. 그 결과 중량 초과 없이,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 ‘GOOD’ 달성 및 TSP(Top Safety Pick)+ 획득, 북미 NCAP(신차안전기준)와 국내 NCAP에서 최고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4. 한계에 도전하라


최근 자동차 업계의 최대 화두는 단연 연비, 그것도 실용연비죠. 나라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르므로 혼선을 빚기도 하는 연비 수치는 자동차 시장의 뜨거운 감자입니다. 최근 더욱 강화되고 있는 연비평가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해 현대자동차는 신형 아반떼 개발에 앞서 연비 성능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탄탄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무려 9가지의 다양한 엔진 라인을 적용해 소비자의 기대를 높였습니다. 특히 디젤엔진의 경우, 기존의 연비 평가기준 19.2km/L라는 기록과 동시에 유로 6을 충족함으로써 보다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이 같은 결과가 나오기까지 PM을 비롯한 많은 개발자는 연비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번 연비 개선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인증 기준에 맞추어 기한 내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심리적 압박감을 이겨내고 얻어낸 성과라 PM과 개발자들에게 더욱 큰 보람을 안겨 주었습니다.


신형 아반떼 개발



5. 모방할 수 없는 매력을 지켜내라


전 세계 소비자들이 꼽는 아반떼의 매력은 다양한 장점이 잘 어우러져 있다는 것이죠. 날렵한 디자인과 고연비, 넓은 실내 공간, 젊은 감각의 승차감 등이 그것인데요, 그중 가격 경쟁력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좋은 장점을 갖춘 차량은 많지만,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이 빠진다면 ‘그림의 떡’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신형 아반떼는 글로벌 볼륨 차량에 걸맞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원가의 한계는 개발자들에게는 혹독한 조건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PM을 비롯한 모든 개발자는 이를 아반떼이기에 응당 지켜내야 할 미덕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선을 지키면서도 모든 면에서 진화된 차량을 위해 전 부문이 협심했고, 이는 타 차종이 감히 흉내 내기 힘든, 신형 아반떼를 더욱 아반떼답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6.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


모든 차의 개발이 쉽지 않지만, 이번 신형 아반떼의 경우는 더욱 특별한 과정을 거쳤습니다. 신형 아반떼는 글로벌 차종으로서 최대 시장인 북미에서 인증을 거쳐야 했는데, 이 북미 인증을 최초로 ‘현대자동차 미국기술연구소(HATCI: Hyundai America Technical Center, Inc.)’에서 수행한 것입니다. 여기에 북미 시장 상황에 따른 양산 일정까지 단축되는 이중고를 겪어야 했습니다. 그 결과 인증을 받기 위한 일정이 매우 촉박한 상황이었고, 이는 PM과 개발자들에게 여러 면에서 큰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제한된 기간 내에 인증 목표를 만족하게 해야 하는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했지만, 개발자들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이를 슬기롭게 헤쳐나갔습니다. T-CAR 단계에서도 어려움은 있었습니다. 가격 경쟁력과 연비 성능 확보를 위한 개발 후속 과정에서 엔진과 변속기를 전면 보완하는 작업이 진행된 것입니다. 새로운 계획에 따른 긴급 대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예기치 못한 문제들이 생겨났지만, PM과 개발자들은 이 상황을 일사불란하게 해결해나갔습니다. 이렇듯 자칫 불가능으로 남았을 일들이었지만, 개발자들은 이를 현실로 바꿔놓았고, 그렇게 신형 아반떼는 미래의 고객을 만날 준비를 착실히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형 아반떼 테스트



글로벌 준중형 세단의 왕자, 그 탄생과 현재


치열한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신형 아반떼의 준중형 브랜드로서 도전적인 가치를 여섯 가지 키워드로 정리해드렸습니다. 아반떼는 국산 차종으로서 2015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준중형 세단인데요.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차. 1세대 엘란트라로 탄생해 바야흐로 글로벌 준중형차 세단의 왕좌에 올라선 아반떼의 헤리티지에 대하여 들여다볼까요.



위대한 시작, 1세대 – 1990년 엘란트라


위대한 시작, 1세대 – 1990년 엘란트라


엘란트라는 현대자동차의 첫 준중형 모델이자 아반떼의 전신이죠. 1986년 프로젝트명 J로 개발에 착수된 엘란트라는 소형차급인 엑셀과 중형 세단인 쏘나타의 중간 차급으로서, 1990년 10월 생산되어 1995년 3월까지 판매되었습니다. 수출 전략용 차량이자, 스텔라의 대체 차종으로 개발된 엘란트라의 차명은 프랑스어로 ‘열정’을 뜻하는 ‘Elan’과 영어로 ‘운송’을 의미하는 ‘Transport’의 약자인 ‘Tra’의 합성어로 만들어졌습니다. 엘란트라는 현대자동차가 외부 디자이너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체적으로 디자인 및 개발한 세단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아우토반을 시원하게 오르는 모습의 광고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엘란트라는 1992년과 1993년에 대한민국 최다 판매 차량으로 기록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1.5L SOHC 엔진을 기본으로, 1.6L DOHC 엔진을 추가했으며, 1991년에 1.6L GLi 엔진 라인이 새로이 더해졌습니다. 안정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갖춘 신개념 패밀리 세단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엘란트라는 1993년 ‘뉴 엘란트라’로 페이스리프트하면서 대한민국 준중형 세단 최초 운전석 에어백과 ABS(옵션) 적용으로 또 한차례의 품질향상을 이뤘으나 1995년 아반떼가 개발되면서 단종되었습니다.



수출 효자로 등극한 2세대 – 1995년 아반떼


수출 효자로 등극한 2세대 – 1995년 아반떼


프로젝트명 J2로 개발된 2세대 아반떼는 1995년 3월 출시되어 2000년 4월까지 판매되었습니다. 2세대 아반떼의 차명은 ‘전진, 발전, 앞으로’라는 뜻의 스페인어로부터 착안하였죠. 고려청자를 모티브로 한 유선형의 수려한 외관으로 혁신적인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을 비롯해 1.5L, 1.8L의 직렬 4기통 알파엔진과 베타엔진 탑재로 탁월한 성능까지 두루 갖춘 2세대 아반떼는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시기 아반떼는 아반떼 투어링이라는 이름의 왜건으로도 개발되었는데, 당시 국내 소비자에게 왜건은 새로운 개념이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아반떼는 후에 라디에이터 그릴과 가스식 쇽업소버, 디자인 업그레이드 작업을 거쳐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올 뉴 아반떼’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2세대 아반떼는 현대자동차의 기술력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계기가 된 세단으로 123만 대가 넘게 판매되며 국내외 소비자에게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가치를 알리는 준중형 세단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우뚝 섰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쓴 3세대 – 2000년 아반떼XD


새로운 역사를 쓴 3세대 – 2000년 아반떼XD

 

2000년 4월부터 2006년 4월까지 판매된 아반떼XD는 아반떼의 역사를 논함에 있어 획기적 단초를 마련한 차종입니다. 2세대 대비 엔진 출력을 더욱 높이고 정숙성과 안전성, 그리고 편의성이 향상되었다는 평을 받으며 국내 및 해외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죠. 특히 직선 위주의 엣지가 살아 있는 디자인과 TCS, 헤드 유닛, 15인치 알루미늄 휠, 사이드 에어백 등 다양한 옵션을 갖춰 준중형 세단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분히 만족하게 한 점이 돋보였습니다. 아반떼XD는 마케팅 분야에서도 주목받았는데요. 당시 국내 경제 상황은 IMF 여파로 침체된 분위기였으나 아반떼는 예상외의 선전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당당히 인정받으며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의 활약은 많은 이들을 놀랍게 하기에 충분했죠. 2000년 12월에는 젊은 층을 겨냥한 5도어 해치백을 출시했습니다. 2003년에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뉴 아반떼XD’를 선보였는데, 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4도어 세단의 GL트림을 제외한 모든 트림에 ABS를 기본 적용했습니다. 2005년, 1.5 U 디젤엔진이 추가되어 라인업을 늘린 아반떼XD는 2006년 4월 3세대 아반떼HD의 출시로 단종되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승부한 4세대 – 2006년 아반떼HD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승부한 4세대 – 2006년 아반떼HD


2006년 4월,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아반떼HD는 하이터치 다이내믹의 줄임말을 차명으로 선택했습니다. 고감도의 강력한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하이터치 다이내믹 세단’을 콘셉트로, 5도어 해치백과 5도어 스테이션 왜건을 선보였습니다. 1.6 VVT 엔진에 124마력의 파워를 자랑한 아반떼HD는 커튼 에어백과 LED 사이드미러, 5홀식 휠,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으로 안전 및 편의사양을 증대시켰고,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적용으로 조향 편의성까지 개선했습니다. 또한, 동급 경쟁 차종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하며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았죠. 아반떼HD 출시 이후, 아반떼는 누적 판매 대수 500만 대를 돌파(2008년 7월 기준)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2009년에는 국내 최초 양산형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가 출시되었으며, 탁월한 연비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진화된 감각, 역동적 디자인의 5세대 - 2010년 아반떼MD


진화된 감각, 역동적 디자인의 5세대 - 2010년 아반떼MD

 

2010년 8월 모습을 드러낸 아반떼MD는 디자인부터 시선을 끌며 새로운 감각의 준중형 세단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1.0’이 적용된 아반떼MD는 바람이 스쳐 지나가는 듯한 형상을 표현한 ‘윈드 크래프트(Wind Craft)’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 역동적이고 매끄러운 라인에 강인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가미한 진보적 세단으로 탄생했습니다. 성능과 편의사양에서도 탁월함을 자랑한 아반떼MD는 운전석 에어백을 기본으로 커튼 및 사이드 에어백, 조수석 에어백을 갖췄으며,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TPMS)와 급제동 경보 장치(ESS), 차체 자세 제어 장치(VDC)에, 1.6 GDi 엔진에 140마력, 디젤엔진까지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죠. 2012년 페이스리프트 버전에는 뒷좌석 3점식 시트벨트와 크루즈 컨트롤, LED 리어램프와 전 트림 VDC 기본 장착 등으로 한 차원 높은 편의사양을 추가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소비자에게도 큰 사랑을 받은 아반떼MD는 2012년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기도 했습니다



진보적 가치의 대중적 경험을 추구하는 6세대-2015년 아반떼AD


진보적 가치의 대중적 경험을 추구하는 6세대-2015년 아반떼AD

현대자동차의 프로덕트 아이덴티티인 ‘Simple, Caring, Creative’를 담은 아반떼AD. 2015년 9월에 출시된 아반떼AD는 ‘모두가 누려야 하는 가치들의 대중적 경험’을 콘셉트로 탄탄한 기본기와 첨단 기술을 담은 글로벌 준중형 세단을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아반떼는 국산 단일 차종으로서는 최초로 글로벌 판매 1,000만 대를 달성(2015년 7월 기준)한 대한민국 대표 준중형 세단으로서 이미 하나의 완성된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난해까지 팔린 아반떼(전장 4,550mm 기준)를 한 줄로 세우면 약 4만 6,000km로 지구 (약 4만km)를 한 바퀴 넘게 돌 수 있는 길이죠. 


역대 아반떼 세대별 판매대수와 해외 수상 실적

[아반떼 세대별 판매대수와 해외 수상 실적]


올가을 출시된 신형 아반떼, 점점 눈에 띄는 횟수만큼 거리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는데요, 정제된 역동성이 숨 쉬는 디자인과 더욱 완성도를 높인 퍼포먼스,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무장한 6세대 아반떼의 새로운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신형 아반떼가 자랑하는 핵심 기술과 파워트레인에 대해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의 ‘R&D STORY’ – 아반떼 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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