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빙의 새로운 룰을 제시할 신형 i30]


해치백 글로벌 시장의 새로운 바람. 현대자동차의 핫 해치 ‘신형 i30’가 그 새로운 모습을 세상에 드러냈습니다. 이미 지난 2007년부터 올해 7월까지 국내외에서 183만 여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i30는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됨을 지향하는 분들께 만족감이 높았던 모델입니다. 유럽을 중심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에 있어 충분한 사랑을 받았던, 타 본 사람들은 팔방미인의 매력을 인정했던 모델 i30가 어떤 매력을 더 보강하여 ‘Hot Hatch i30’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지. 꼼꼼하게 한 번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디자인


[i30을 통해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캐스캐이딩 그릴]


예로부터 지금까지 숫자 3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참 의미 있는 숫자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안정’과 ‘생산’의 의미가 있는 숫자 3은, 1과 2가 합쳐진,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은 완전한 존재를 상징할 때에 쓰이는 숫자입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3세대 모델로 등장한 신형 i30는 해치백의 일반적 특성인 ‘실용성’을 넘어 완전성에 가까운 ‘핫 해치’의 새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존대비 차체 강성을 한층 강화하고, 실용적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으로, 만족스러운 퍼포먼스가 아닌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강인함에만 치중된 변화는 아닙니다. 신형 i30에는 용광로에서 녹아내리는 쇳물의 웅장한 흐름과 우리 도자기의 우아한 곡선을 표현한 ‘캐스캐이딩 라디에이터 그릴’이 현대자동차 최초로 적용되어, 전체적으로 우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세하게 들여다 보면, 전면부의 Full LED 헤드램프와 세로 타입의 DRL을 통해 세련된 이미지의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풍부한 볼륨감의 범퍼 디자인과 LED 리어 콤비램프에서 당당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캐릭터 라인은 더욱 과감해져서 견고하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앞부분에서 뒷부분까지 하나로 연결된 캐릭터 라인을 바탕으로, 수직으로 떨어지는 그릴, 넓은 폭의 C필라, 크롬 재질의 창문 몰딩까지. 본래의 i30가 가지고 있었던 단단함과 유려함 사이의 균형 잡힌 디자인에, 이번엔 고급스러움과 안정감이 더하여졌다는 느낌은 아마도 실물로 접했을 때에 더욱 강력하고 생생하게 어필되지 않을까 합니다.


[정제된 품격의 신형 i30]


후면부를 보면 리어범퍼 가니쉬, 리어 리플렉터 등 리어램프 하단부 전체를 일체형으로 디자인해 신형 i30만의 독창적인 느낌이 강조되었는데,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연결되어 입체적인 리어램프에 듀얼 머플러와 리어 범퍼 로워 커버로 스포티한 고성능 해치백의 이미지도 함께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신형 i30는 기존 i30의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계승함과 동시에, 한층 정제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전장 4,340mm(기존 대비 + 40mm), 전폭 1,795mm(기존 대비 + 15mm)로 당당한 외형을 갖췄으며, 기존 모델보다 15mm 낮아진 전고와 25mm 늘어난 후드로 다이나믹하게 연출된 외형도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신형 i30의 실내]


사실 i30는 외관적인 느낌보다 실제 탑승하였을 때 전해지는 만족감이 더 높은 모델입니다. 신형 i30 역시 탑승하자마다 ‘어? 생각보다 더 넓네?’ 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는데요. 수평형으로 디자인된 넓은 실내공간에서 느껴지는 안정감과, 슬림한 형태의 센터페시아로 더 넓은 개방감을 누릴 수 있고 완성도 높은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컬러 및 소재 적용 등에 있어서도 실내 디자인적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특별히 플로팅 타입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부분은 혁신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하는 새로운 i30의 디테일한 변화 중 하나입니다.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파노라마 선루프 등이 적용되었고, 시동 OFF 시에도 스마트키를 이용해 열려있는 윈도우를 닫을 수 있는 리모트 윈도우 컨트롤 또한 진보된 해치백의 편의성을 더 즐기실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해치백하면 빼놓을 수 없는 실용성에도 만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2열 6:4 폴딩의 활용성과, 더불어 트렁크 용량을 395L로 기존 대비 17L 더 넓혔다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보면 두 마리 토끼를, 아니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는 i30의 욕심과 자신감이 보이는 부분입니다.



역대 최강의 기본기를 갖춘 주행성능


[고성능•고효율 프리미엄 해치백으로 진화한 신형 i30]


국내에서 해치백 차량에 대한 인기는 이제 10년 전보다 7배 정도 더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신형 i30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차량 기본성능의 ‘확실한 차별화’를 구현해내야 한다는 더욱 어려운 과제가 있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부분은 차량을 실제로 이용할 분들에게는 희소식인 셈이지요. 결과적으로 신형 i30는 N브랜드를 구현하기 위한 첫 번째 기본 모델로, 고성능•고효율의 파워트레인, 부드러운 승차감과 핸들링 등 역대 최강의 기본기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고객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진 신형 i30]


가솔린 터보 엔진의 기본 장착만 봐도 신형 i30가 중저속 구간에서부터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고, 연비 경쟁력 또한 강화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솔린1.4 터보 모델은 직분사 엔진의 효율성과 실용영역 성능을 한층 개선한 카파1.4 T-GDI 엔진과 7단 DCT를 통해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24.7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해 기존 2.0 가솔린 모델보다 토크가 약 18% 높아졌습니다. 정부 공동고시 신 연비 기준 복합연비 13.3km/ℓ(17인치 타이어, 구 연비 기준 13.6km/ℓ)를 달성하며 이전 모델(구 연비 기준 11.8km/ℓ (A/T))보다 경제성에서도 앞섰습니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고성능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는 감마 1.6 T-GDI 엔진과 7단 DCT를 통해 최고출력 204마력(ps), 최대토크 27.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해 기존 2.0 가솔린 모델보다 출력이 약 19%, 토크가 약 29% 높아졌습니다. 경제성에서도 역시 향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정부 공동고시 신 연비 기준 복합연비 11.6km/ℓ(18인치 타이어, 구 연비 기준 12.2km/ℓ)를 기록, 한층 높아진 동력성능에도 불구하고 기존 2.0 가솔린 모델과 비슷한 연비를 기록했습니다.

디젤 1.6 모델은 U2 1.6 eVGT 엔진과 7단 DCT를 통해 최고출력 136마력(ps), 최대토크 30.6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습니다. 디젤 1.6 모델의 복합연비는 신 연비 기준 17.3km/ℓ(17인치 타이어), 구 연비 기준 18.1km/ℓ며, 이는 기존 모델(17.3km/ℓ, 구 연비 기준)보다 4.6%가량 개선된 결과를 나타냅니다.

      

[혹독한 주행 테스트를 거치며 유럽형 주행감성을 구현한 신형 i30]


이처럼 신형 i30는 터보 엔진과 7단 더블 클러치트랜스미션(DCT)의 조합으로 더 강력해진 동력성능을 발휘합니다. 7단 DCT(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은 수동변속기의 연비 효율성과 자동변속기의 편의성을 모두 갖춘 변속기로 ‘신형 i30’의 주행 응답성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은 충격과 진동을 흡수하며, 급선회 및 험로 주행 상황에서도 뛰어난 승차감과 접지력을 발휘합니다. 브레이크 디스크의 크기를 기존보다 22mm~ 25mm 더 확장해서 운전자가 더 쉽고 빠르게 차량을 정지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신형 i30에서는 조향장치의 업그레이드도 진행되었습니다. 응답성이 높은 32비트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 Motor-Driven Power Steering)에 조향 기어비(14.7도→ 13.4도)를 증대시켜 더 빠른 조향감과 민첩한 스티어링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마찰 설계를 통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조타감을 실현해 누구나 운전의 재미를 마음껏 느끼실 수 있도록 설계 및 완성이 되어있습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안전성과 정숙성을 높인 일체형 패널]


실제로 대폭 강화된 차체 강성과, 7에어백 탑재를 통해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한 신형 i30는 한국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아 우수한 충돌 안정성을 입증했으며, 험난한 주행환경을 갖춘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혹독한 주행 테스트 등의 담금질도 마쳤습니다. 강화된 차체 강성을 통해 노면 진동을 줄이고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하였고, 일체형 패널의 차체 구조 단순화와 흡차음재 확대 적용 등을 통해 높은 정숙성을 구현했습니다.


신형 i30 차체의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27% 대비 2배 가까운 53%로 확대 적용했으며,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도 확대 적용(20.4mm → 112m)을 통해 외부 충격에 의한 차체 비틀림 강성을 기존 대비 17.5% 향상하여 차량의 충돌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한 차원 끌어올렸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안전을 우선 고려한 신기술의 신형 i30]


그뿐만 아니라 7에어백(운전석, 운전석 무릎, 동승석, 운전석 사이드, 동승석 사이드, 좌우 커튼)이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되었고, 충격 정도와 동승석 승객을 감지해 전개를 제어하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앞 좌석에 적용되는 등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되었습니다. 이외에도 급제동, 급 선회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섀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 후방 추돌시 충격을 흡수해 목 부위 상해를 최소화하는 ‘후방 충격저감 시트 시스템’을 비롯,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장치(ESS), 필요 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 해제가 가능한 세이프티 언락 등의 다양한 안전사양도 신형 I30에 기본 적용되었습니다.



유러피언 감성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해치백


[고객이 해치백에 바랄 수 있는 모든 가치를 적용한 신형 I30]


신형 i30에는 야무진 최강의 기본기 외에도 프리미엄 해치백다운 최고급 안전 및 편의사양들을 대거 담겨 있습니다. 후방카메라, 애플 카플레이 이외에도 와이퍼 작동 중 후진 기어 조작 시 리어와이퍼를 작동시키는 ‘후진기어 연동 리어 와이퍼’와 주•야간 시인성을 높인 8인치 내비게이션 전 좌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세이프티 선루프,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하이패스 룸미러, 열선 스티어링 휠, 운전 자세 메모리 시스템 등의 다양한 편의사양들을 적용하여 동급 경쟁 차종을 압도하는 상품성을 고객에게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하반기부터 패키지 옵션 운영을 통해 차량 혹은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차량을 자동으로 제동시켜주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과, 운전자가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자동으로 조향을 제어해주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운전자의 피로도가 높을 때 팝업 메시지와 경보음으로 휴식을 유도하는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그리고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자동으로 앞차와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주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등의 첨단 안전 사양들도 적용되어 선보일 예정입니다.

 

[고객의 다양한 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할 신형 i30 외장, 내장 컬러]


신형 i30는 팬텀블랙, 폴라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데미타스 브라운, 아이언 그레이, 스타게이징 블루, 파이러리 레드, 마리나 블루, 인텐서 카퍼 등 9개의 외장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블랙, 그레이, 인디고 블루, 글램 버건디, 레드 등 5개의 내장 컬러를 각각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신형 i30는 TUIX와의 조화를 더 기대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쇽업 쇼버와 스프링으로 구성되어 주행성능을 강화하는 ‘다이나믹 패키지’, 제동성능을 향상하는 ‘스포츠 드라이빙 패키지’, 엔진의 내구성과 동력 성능을 높여주는 ‘엔진성능 패키지’, 휠과 루프스킨의 디자인을 변화시키는 ‘TUIX 전용휠/루프스킨’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로 고객의 취향에 맞게 주행성능을 강화하고, 스타일을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i30 TUIX 마이크로사이트(아래 링크)를 통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i30 TUIX 마이크로사이트 바로가기 >



신형 i30. ‘Hot Hatch i30’ 어떠셨나요? ‘i30’는 inspiring(영감), intelligence(기술), innovation(혁신) 등 앞서가는 첨단 이미지와 함께 나(I, myself)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젊은 세대를 상징하는 ‘i’와 C세그먼트를 의미하는 숫자 ‘30’을 조합한 글로벌 단일 차명이라는, 아주 세세한 내용까지는 아직 잘 모르시는 분이 많으셨을 텐데요. 지난 2007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역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i30’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프리미엄 퍼포먼스, 그리고 디자인. 주행성능과 실용성, 안전성 등 전 부문에서 현대자동차의 최신 기술력이 모두 집약된 녀석이 바로 핫 해치 신형 i30이니까요.


<Hot Hatch i30 홈페이지 바로가기>


    


현대자동차 공식 페이스북과 유투브에서 확인할 수 있는 Hot Hatch i30의 핫한 TVC 풀 버전을 통해 더욱 뜨겁게 또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지금까지 핫이슈, 핫해치백, 뜨거운 i30 신형을 즐겨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Hot Hatch i30 TVC 풀버젼 확인하기 - 현대자동차 공식 페이스북>

<Hot Hatch i30 TVC 풀버젼 확인하기 - 현대자동차 공식 유투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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