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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사람들의 이동을 용이하게 해주었지만 환경파괴와 각종 교통 문제도 함께 가져왔다. 이런 문제에 대해 세계적인 규모를 가진 제조사들은 그래서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을 이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오늘의 포스트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자동차사들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알아본다.

 

 

친환경 가치를 소비자의 삶 깊이 이식하다

 

자동차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라 할 수 있는 환경오염 문제.
자동차사는 이러한 환경 오염과 파괴의 문제를 극복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친환경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한다. 현대자동차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6년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내놓으며 국내 친환경 자동차 시대를 준비하고자 했다. 또한 그러한 아이오닉의 친환경적 가치와 고객들의 실질적인 체험 유도를 중심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에 대한 일환으로 이번 달 부터 진행되는 행사인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이처럼 참가자들은 달린 거리를 입력하고, 그 거리만큼 기부금으로 환산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할 수 있다.

 

미션 1 : 1km를 달려라
미션 2 : 친구와 함께 달려라
미션 3 : 22.4km를 달려라
미션 4 : 191km에 도전하라
미션 5 : 롱기스트런에 도전하라
미션 6 : 1000km 같이 달리자 !

 

이처럼 참가자들은 달린 거리를 입력하고, 그 거리만큼 기부금으로 환산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할 수 있다.

 

 

 

인재 양성 및 교육기회 제공

 

자동차 회사는 이러한 환경에 대한 인식 뿐 아니라 향후 미래에 대한 소비자이자, 제조사의 인재로서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먼저 포르쉐는 유럽 각국으로 유입된 난민들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에 나서고 있다. 일회성의 자선 구호가 아니라, 양질의 교육을 통해 난민 어린이들을 유럽사회에 안착시키는 것이, 결국 포르쉐를 비롯한 자동차 기업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한 셈이다.   

 

포르쉐는 6월, 한국 내 공식 딜러 슈투트가르트스포츠카(이하 ‘SSCL’)을 통해, 비영리 법인인 ‘푸른나눔’과 ‘따뜻한 사회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다. SSSL 측은 2016년 6월, 푸른 나눔 측에 2천 만 원을 기부하였으며 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BMW는 UN산하기관인 문명연대(UNAOC)와 협약을 맺고 다문화 혁신상(Intellectual Innovation Award)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 상은 유엔과 민간기업의 공공연대로, 이 상은 지구촌 다른 문화 간의 이해를 증진하는 연구에 시간과 자료들을 지원한다.
  
또한 BMW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수입차 제조사답게 ‘BMW 코리아 미래재단’을 설립해 다양한 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 그 중에서도 2012년부터 현재까지 5년 연속으로 후원중인 ‘희망나눔학교’ 사업은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에게 교과 학습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이 경험하지 못하는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6학년 졸업생 어린이를 대상으로 중학교 교복도 지원하고 있으며, 2016년 까지 총 382명의 어린이에게 중학교 교복을 지원해 왔다.

 

BMW 미래재단 2016년 희망나눔 여름학교 후원행사

 

 

예술과 문화 후원자로서의 자동차 제조사

 

20세기 이후 문화 후원사업의 흐름을 설명함에 있어 자동차 회사를 제외하고서는 불가능하다. 유명 자동차 회사들은 저마다 현대의 메디치 가(15~16세기 피렌체의 명문가)를 자처하고 있다.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을 막론하고 문화콘텐츠는 제조사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전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아우디는 대중문화와의 협업에 매우 적극적이다. 특히 자미로콰이, 퍼렐 윌리엄스 등 해외 뮤지션의 내한공연을 적극적으로 후원해, 젊은층에게 한층 더 호감을 사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영화 부문에 있어 많은 후원 활동을 진행 중으로, 2008년부터 후원해 온 청룡영화상 시상식을 빼놓을 수 없다. 또한 주류 영화 뿐만 아니라 ‘차와 남자’를 주제로 한 독립영화의 제작도 지원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영국법인은 지난 2014년부터, 현대미술의 메카라 불리는 영국 테이트모던 미술관과 11년 장기 후원 프로젝트를 맺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새로운 작가를 선발하고 현대미술계의 저변을 넓히는 일에 기여하는 것으로 호평받고 있다. 마침 현지 시간으로 10월 4일, 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전시인, 설치 미술가 필립 파레노의 <언제든(Anywhen)> 전시가 오픈해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이 전시는 내년 4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이 외에도 미국 LA카운티 미술관 장기후원, 국내 과천 현대미술관 10년 장기후원 등을 비롯해 순수미술 분야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영국 테이트모던 터바인홀에서 열리는 필립 파레노의 <언제든(Anywhen)>

 

 

빈곤퇴치 및 재난구호에 앞장서다

 

빈곤과 재난으로 인한 문제는 한 순간의 노력으로 개선되지 않고 꾸준한 노력과 도움을 필요로 한다. 국가에 따라 이는 그들만의 역량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따라서 자동차 회사 역시 적극적으로 후원활동에 참여한다.

 

지난 8월, 이탈리아 아펜니노 산맥 중앙부에서 리히터 규모 6.2의 강진에 대해 페라리의 CEO인 세르지오 마르키오네는 특단의 결정을 내렸다. 499대 까지만 생산될 예정이었던 라페라리를 1대 더 생산해 500대를 채우고, 500번째로 생산되는 라페라리를 경매에 부치기로 한 것이다. 이 경매를 통해 라페라리를 포함, F1 슈퍼스타 페르난도 알론소의 레이싱 슈트, 그리고 F1 머신에 장착되는 V8 엔진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움브리아 주를 포함한 이탈리아 중부의 각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페라리 라페라리

 

이러한 활동은 일본에서도 진행되었다. 지난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 당시 스바루는 파괴된 대중교통 체계의 복구를 위해 자사 차량들을 대거 투입하는 한편, 자사의 엔진을 대거 투입해, 오염된 식수를 정화했다.  뿐만 아니라 스바루는 지역 혹은 전국구로 활동하는 비영리 봉사단체와의 기민한 연락을 취하는 등 지역 행정공백을 메우기도 했다. 이를 기반으로 2016년 4월에 발생한 쿠마모토현 강진 때도 앞장서서 구호 활동을 벌였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사회공헌 활동의 유형별로, 각 제조사들이 진행해오고 있는 프로그램의 실제 사례를 살펴보았다. 지금까지 진행된, 그리고 앞으로도 진행될 자동차사들의 사회공헌 활동들은, 단순히 기업의 기부 활동을 떠나서 사회에 활력소를 제공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하고 있다.

그에 따라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한 기부 및 후원이 아닌 고객이 직접 사회에 이바지하며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자동차와 인간이 함께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기회라 할 수 있을 것이다.

 

 

<VIEW H 와 함께하는 즐거운 롱기스트 런 이벤트>

 

 

 

- 이벤트 기간 : 10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 상품 : JBL T280A 이어폰
- 당첨자 발표 : 10월 12일 (이벤트 당첨 포스트 공지 및 이메일, 댓글 알림)
- 당첨 인원 : 총 30명
- 응모 방법 :


STEP 1)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앱 다운로드 받기 (하단 링크 클릭)

 

 

 

 

 

미래는 현재가 된다, 현대자동차 콘셉트카

자동차 역사의 조향타, 스티어링 휠

아빠 & 딸 드라이빙 데이트, 애프터를 기다리며

 

 

 VIEW_H는 네이버 포스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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