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H가 JBL 이어폰과 아이오닉 스마트밴드를 쏩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트 하단 참조 ↓)"

 

스포츠는 몸을 움직이며 소통할 수 있는 건강한 교류이다. 기업이 스포츠를 통한 CSR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참가자들에게 유대감과 함께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정서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까닭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잠재적으로 해당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파할 우군이 되어 주는 효과도 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자동차 제조사들이 진행해오고 있는 스포츠 행사 CSR에 대해 알아본다.

 

 

친환경 달리기를 실현하는 현대차의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달리기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스포츠이지만, 그 에너지는 인간의 힘이다. <아이오닉 롱기스트런>은 달리기를 통해 아이오닉의 친환경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현대자동차의 스포츠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행사이다.

 

 

롱기스트런은 6단계의 미션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단계마다 도전해야 할 미션의 거리들은 아이오닉의 친환경 성능과 연비를 의미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3단계 미션 22.4km 달리기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리터당 연비를 상징한다.  롱기스트런 전용 앱을 다운로드(포스트 하단 참조) 받은 참가자들은 10월 26일까지 22.4km 달리기 미션에 참여할 수 있는데 이 중 1만명은 추첨을 통해 11월 5일 서울대공원에서 열리는 아이오닉 페스티벌에 초대된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Final 7km 달리기와 함께 러너들을 위한 콘서트를 즐기며 세상을 바꾸는 가장 긴 달리기를 마무리한다. 또한 선착순 3천명에게는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데이터를 저장하고 일상에서도 이용 가능한 아이오닉 스마트 밴드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나아가 11월 4일까지 개인 누적 191km, 그룹을 결성하여 누적 1000km를 달린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추가 상품이 제공된다.

 

 

이름도 생소한 롱기스트런이라는 이름으로 친환경 스포츠 행사가 개최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기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자' 하기 때문이다. 참가자들은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거리인 191km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1회 주유 시 주행가능 거리 1,000km를 곱한 191,000km를 달림으로써 나무 3,000그루를 심고, 환경미화원 2,500명에게 공기청정 마스크를 제공하며, 1,000여 명의 어린이를 보호하는 어린이집 윈도우 필터를 설치하는데 일조할 수 있다.

 

 

이처럼 참가자들은 10월 5일 부터 11월 5일까지 30일간 진행되는 가장 긴 러닝대회를 달리기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것과 동시에 환경을 향한 자동차사의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한다.

 

 

BMW, 40여 년 전통의 베를린 마라톤 대회

 

197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43회를 맞이한 ‘BMW 베를린 마라톤’은 매년 9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열린다. ‘열정과 체력으로, 야심 찬 목표를 가지고 도전한다’는 BMW의 오랜 지향점을 상징하는 대회라고 할 수 있다. 베를린 시내 중심가 도로 대부분이 통제될 만큼 큰 규모로 진행되며, 독일의 제1 공영방송인 아에르데(ARD)에서 실황으로 중계해오고 있다.

 

 

BMW 베를린 마라톤은 홈페이지를 통해 단체별, 개인별로 누구나 지원 가능하지만 지원자 중 추첨을 통해 뽑힌 사람만 참가할 수 있다. 인원은 매년 조금씩 상이하지만, 2016년의 경우 세계 130여 국가에서 7만 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마라톤의 선도 차량은 BMW의 전기자동차인 i3를 사용한다. 이처럼 자동차 회사들은 자칫 대두될 수 잇는 환경 오염에 대한 문제들을 극복하고 그 나름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힘을 쓰며 마라톤을 통해서도 친환경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셈이다.

 

 

아우디, 세계적 아마추어 골프대회 콰트로 컵

 

아우디는 1991년 독일 본사에서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아마추어 골프 대회를 개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듬해부터 53개의 국가에서 전세계, 140만 명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는 스포츠 이벤트로 발전했다. 각 국가마다 지역 예선과 최종 예선을 통해 우승자를 선발하고 우승자는 해당 국가를 대표해 ‘아우디 콰트로 컵 월드 파이널(Audi Quattro Cup Final)’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대회는 국가별로 두 선수가 하나의 팀이 되어 진행한다. 두 선수 모두 티샷을 한 후 더 좋은 위치에 놓인 샷을 선택하고, 그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위드 셀렉티드 드라이브’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고로 이 경기는 상대 골퍼에 대한 컨시드 없이 끝까지 승부를 펼치도록 하고 있다. 컨시드란, 그린 위에서 상대방의 공이 1번의 퍼트로 성공할 만큼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을 때, 퍼트를 면제해주는 것을 말한다. 아우디 콰트로컵은 국내에서도 2005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또한 2010년 이탈리아서 열린 파이널 경기에서는 한국의 아마추어 골퍼가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을 만큼, 한국의 아우디 마니아 및 골퍼들에게도 인기다. 아우디는 골프 외에도 스키, 요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들을 상대로 한 아마추어 스포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마세라티,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 구현한 폴로 대회

 

마세라티는 ‘마세라티 폴로 투어’를 통해 고객과 소통한다. 폴로는 승마와 하키를 섞은 종목으로, 말 위에서 말렛이라 부르는 나무 스틱으로 공을 쳐 상대편의 골대에 넣어 득점하는 경기이다. 우리나라의 고려시대에 유행했던 격구와 비슷하다. 전통적으로 귀족의 스포츠로 여겨지는 만큼 마세라티의 자동차 철학에 부합하는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행사의 목적은 철저하게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의 실천을 위한 자선 모금이다. 특히, 영국 왕실 왕세손인 캠브리지 공작과 그 형제인 해리 왕자가 직접 참여해 모금에 나설 정도이다.
  
이 대회는 아마추어는 물론 현역 프로 선수들이 함께 참가하며, 영국, 유럽, 아랍 에미리트, 요르단, 사우디 아라비아, 아르헨티나 등의 국가에서 참가자들이 모인다. 마세라티 폴로 투어는 매년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스위스, 영국, 미국, 스페인, 두바이, 중국에서 경기가 진행되었다.

 

 

과거에는 자동차 운전자의 활동 영역을 주행 상황으로만 한정지었지만, 근래들어서는 자동차를 벗어나 즐기는 활동도 자동차 생활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 또한 자동차 내부가 개인적인 공간이라면, 자동차 외부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공간이다. 자동차 제조사의 스포츠 행사는 이런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소통하는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기여한다.

 

 

[이벤트 공지]더더욱 풍성해진 선물과 함께하는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 이벤트 기간 : 10월 11일부터 10월 17일까지
- 상품 : JBL T280A 이어폰(30개) /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밴드(20개) - 총 50명 추첨 (중복 당첨 불가)
- 당첨자 발표 : 10월 17일 (이벤트 당첨 포스트 공지 및 이메일, 댓글 알림)
- 상품 배송 일정 :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밴드(10월 20일 예정) / JBL T280A 이어폰(11월 중)

 

응모 방법 :
STEP 1)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앱 다운로드 받기 (하단 링크 클릭)

 

 

 

 

 

[2차 이벤트-종료]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과 자동차사의 CSR

▶[1차 팔로우 이벤트 종료]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시작!!

자동차의 비밀과 역사를 담은 기호,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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