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을 지키려는 자와 그것을 
깨려는 자는 
어디든 존재한다. 
그것은 인터넷 자동차 게시판 
역시 마찬가지. 
스물 다섯의 동정을 대가로 
타자전사의 길을 걷게 된 
웃픈 히어로의 게시판 쟁패기.





악천후를 이겨 온 등불, 안개등

현대차 RN30,열정은 트랙에 머무르지 않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