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이달 초 출시를 앞둔 쏘나타 페이스리프트(facelift, 부분 변경)의 렌더링 이미지가 처음으로 공개되면서 많은 관심과 응원이 쏟아졌는데요. 바로 오늘!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차량의 새 이름 ‘뉴 라이즈(New Rise)’가 연달아 공개되면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신차 수준으로 완벽 변신한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는 그 이름에서부터 고객에게 새롭게 다가가겠다는 현대차의 포부가 강하게 느껴지는데요. 지금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를 미리 만나보겠습니다!


고객을 위한 과감한 혁신, '쏘나타 뉴 라이즈'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차량의 이름이 된 ‘뉴 라이즈(New Rise)’는 새로움을 뜻하는 ‘New’와 ‘부상하다’를 뜻하는 ‘Rise’의 합성어입니다. 주행과 핸들링 등 자동차의 본질은 기본적으로 갖추면서 과감한 혁신을 통해 고객의 기대 이상의 상품성을 갖춰 고객 앞에 완전히 새롭게 등장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새 이름 ‘쏘나타 뉴 라이즈(Sonata New Rise)’]


‘쏘나타 뉴 라이즈’를 통해 새로운 쏘나타의 시작을 알린 만큼,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중심으로 떠오르겠다는 의지와 새로운 쏘나타에 바라는 고객의 기대를 만족시키겠다는 현대차의 자신감이 강하게 느껴지는 네이밍입니다.



출시 전 일부 공개한 '쏘나타 뉴 라이즈' 주요 기능은...?


현대차는 이번 쏘나타의 새 이름 공개와 함께 ‘쏘나타 뉴 라이즈’에 탑재될 신기술과 신사양 일부를 깜짝 공개했는데요. 준대형차 그랜저에 적용된 현대차 지능형 안전기술 패키지 ‘현대 스마트 센스(Hyundai Smart Sense)’와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 현대차 최초로 적용되는 ‘공기 청정 모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현대 스마트 센스’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능동형 안전기술 사양으로, 운전자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까지 지키자는 목적에서 탄생한 기능인데요. ‘쏘나타 뉴 라이즈’에 탑재될 ‘현대 스마트 센스’ 기술로는 ▲전방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을 감지하고,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차선을 유지하도록 보조하는 ‘주행조향 보조 시스템(LKAS)’ ▲피로/부주의 운전패턴이 감지되면 운전자의 휴식을 유도하는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헤드램프가 스티어링 휠 방향에 따라 움직이는 ‘다이나믹 벤딩 라이트(DBL)’ 등이 있습니다.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는 주행 중에도 차량 후방상황을 운전석 모니터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뒷좌석 승차인원이나 화물 적재로 룸미러로 차량 후방상황을 확인하기 어려울 때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특히, 단순히 후방상황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본인차량 차폭과 뒤따르는 차량과의 거리도 인지할 수 있도록 후방 영상에 그래픽으로 처리된 가이드 라인도 함께 보여주어 운전자의 편의를 높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공기 청정 모드’는 현대자동차 차량 중 최초로 적용되는 스페셜한 기능입니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공기 청정 모드’를 실행하면,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차량 실내로 유입된 미세먼지는 물론 불쾌한 냄새까지 흡착해 차량 실내 공기질을 개선시키는데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봄철이 다가오고 있어 고객들의 호응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새로운 쏘나타의 시작을 알린 ‘쏘나타 뉴 라이즈’의 일부를 살짝 만나보았는데요. 곧 만나게 될 ‘쏘나타 뉴 라이즈’의 실제 모습은 어떨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새로운 이름과 180도 변화된 모습으로 찾아 올 쏘나타 뉴 라이즈에 많은 성원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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