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현대자동차 고객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현대자동차는 세타II 2.4 GDi/2.0 터보 GDi엔진을 장착한 일부 차량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사는 모든 차량에 대해 생산부터 판매 이후까지 지속적으로 품질관리를 하고 있으며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세타II GDi 엔진 적용 차량에 대해서도 고객의 불편 사항을 철저히 모니터링 해왔고,

국내 화성 공장 세타II GDi엔진 생산 공정에서 크랭크 샤프트 오일 홀 가공시 청정도 문제로 인한 비정상 엔진소음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이 상태에서 운행을 지속할 경우 시동꺼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당사는 국토부에 관련 내용을 신고하고 국토부의 권고를 받아들여 2013년 8월까지 생산된 세타II  2.4GDi/2.0 터보 GDi 엔진을 장착한 쏘나타(YF)와 그랜저(HG) 모델을 자발적 리콜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리콜 대상 및 대수>


2013년 9월 이후 차량들은 공정 개선 후 생산된 엔진이 적용되어 문제가 없으며, 기존 10년 19만km 보증기간 연장이 지속 적용됩니다.

(’13.9월~’14.2월 생산분 세타II 2.4GDi/2.0터보GDi 쏘나타(YF), ’13.9월~’14.5월 생산분 세타II 2.4GDi 그랜저(HG))


금번 리콜은 엔진 생산 기간 및 수급 상황 등을 감안하여 당사 직영 서비스센터 및 종합블루핸즈를 통해 올해 5월22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점검 후 문제가 발견될 경우 전액 무상 수리해드리겠습니다.


이른 시일 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으며, 금번 리콜을 계기로 연구개발, 생산, 판매,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부문에서 보다 철저한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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