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30만이 선보일 수 있는 화려한 축제와 함께 돌아온 아이디어의 집합체, i30! 시작부터 놀라운 아이디어로 무장한 i30가 새로운 광고를 통해 스스로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데요. i30의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가 보여주는 끊이지 않는 새로움,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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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idea)라는 단어의 어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이데올로기(ideology)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의미는 해석 기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근본적으로 보자면 어떠한 과정을 거쳐 형성된 누군가의 명확한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디어 덩어리, i30의 본질을 말하다.

 

새로운 i30 광고의 출발점이 바로 ‘아이디어’ 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아이디어’는 이제 일상적인 단어라 식상 하다고 느끼거나 평범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꼼꼼히 따져보면 ‘아이디어’만큼 i30의 본질을 꿰뚫어보기에 적합한 단어가 없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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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i30에는 매력적이고 신기한 기능들이 샘솟는데요. 특히 그 중 세 가지 대표 기능이 이번 광고를 통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수 많은 아이디어 후보들을 체치고 선발된 세가지 기능은 도대체 무엇이기에, 반하게 만들까요~?

과연 ‘아이디어’와 새로운 i30의 공통분모는 무엇인지, i30의 광고 스토리를 통해 확인해 보시죠~!

 

 

기능만 보아도 발견할 수 있는 i30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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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상황에 따라 운전자가 원하는 핸들링 조작이 가능한 ‘플렉스 스티어’는 광고에서 어떻게 표현되고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Comport, Normal, Sport’ 한 대의 차에서 선보이는 3가지의 핸들링 모드를 심플하고 감각적인 짧은 영상에서 매뉴얼처럼 제작해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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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광고 주인공이 된 i30의 기능은 보면 볼수록 귀엽게 느껴지는 ‘히든카메라’ 입니다. 평소에는 숨어 있다가 후진할 때면 짠~하고 나타나는 히든카메라! 후진하면 나타나고 멈추면 사라지는 마법 같은 카메라, 자동차의 ‘기능’만으로도 신선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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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기능은 버튼 하나로 손쉽게 걸 수 있는 일렉트로닉 파킹 브레이크(EPB) 입니다. 앞선 광고들과 마찬가지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영상을 마치 매뉴얼처럼 선보이는 방법이 활용되었습니다. 따라 해 볼까요~? ‘차를 세우고 손가락을 세워 버튼 브레이크를 톡 누른 후 내리세요~!’ 참 쉽죠~?^^

 

 

광고를 보고 난 소감이 어떠신지요~? i30의 놀라운 아이디어를 표현하기 위해 쉽고 단순하게 다가간 이번 광고가 i30의 기능을 쏙쏙 잘 기억되도록 합니다. 광고의 톤앤매너 역시 모던하며 심플하게 표현하고자 했는데요. 단지 제품을 멋있게 보여주는 것을 넘어 i30 자체가 지닌 매력을 200% 발산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Never-ending ideas, i30

 

이번 광고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바로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새로운 슬로건 ‘Never-ending ideas, i30’의 본질인데요. 보면 볼수록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i30를 단순하고 쉬운 단어로 표현한 슬로건은 누구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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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의 촬영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해치백의 태생이 유럽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i30가 가지고 있는 다양함이 마드리드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디자인과 문화와 잘 어우러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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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들의 관심과 이목이 쏠린 i30라 그런지 촬영 내내 세 가지 컬러의 i30는 유럽 현지인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는데요. 대체 무슨 차인지에 대한 질문을 수도 없이 받았을 정도입니다.^^

 

4년 만에 새롭게 재탄생 한 i30. 쏟아지는 많은 관심만큼 전 세계인에게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되어 다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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