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자동차 버라이어티 쇼 ‘탑기어 코리아 시즌 2’와 함께한 벨로스터 터보, 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지금까지 탑기어 코리아 시즌 2에서 벨로스터 터보의 스타일과 디테일, 주행성능을 선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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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네 번째 이야기는 이 모든 것을 갖춘 벨로스터 터보가 선사하는 운전의 즐거움 ‘Fun to Drive’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탑기어 코리아 시즌 2가 평가하는 벨로스터 터보의 ‘Fun to Drive’를 지금 만나보시죠~!

 

 

대한민국 길거리에서 지금껏 볼 수 없던 파격적인 스타일, 파워풀한 엔진을 이식 받고 반항아로 다시 태어난 벨로스터 터보. 여러분들 모두 한번쯤 길에서 벨로스터 터보를 발견하고 고개를 돌려 바라본 적 있으실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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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기어 코리아 시즌 2에서 벨로스터 터보의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한 김진표 씨는 벨로스터 터보를 일컬어 아래와 같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벨로스터 터보의 배기량은 골프 GTI보다 400cc가 적습니다. 하지만 성능은 막상막하인데다가, 가격은 반값이죠. 이 차는 바로 현대 벨로스터 터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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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벨로스터 터보를 운전하며 미니쿠퍼S와의 드래그 레이스를 펼치는 등 탑기어 코리아 시즌 2에서 마음껏 벨로스터 터보와 함께한 김진표 씨. 벨로스터 터보의 ‘Fun to Drive’는 바로 김진표 씨의 설명과 함께 이루어집니다.

솔직하고 자유롭게 벨로스터 터보에 대해 함께 했던 소감을 이야기 하는 김진표 씨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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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씨는 벨로스터 터보와 함께하며 벨로스터 터보가 만들어 낸 새로운 변화를 언급합니다.

 

‘그 동안 우리나라의 브랜드들은 차의 사이즈를 키우는데 굉장히 급급했습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사람들은 큰 차를 좋아하니까요. 그래서 작아도 실내 거주성, 실내 공간을 넓히기 위해 굉장히 신경을 썼습니다. 드디어 그런 국내 브랜드에서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차를 만들었다는 게, 이제는 젊은 세대들이 튜닝 없이도 스피드를 만끽할 수 있는 제원을 만들어 내는 시대가 왔다는 게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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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터보하면 빼 놓을 수 없는 매력이 있으니, 바로 다양한 컬러! 국내 차량들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컬러들을 벨로스터 터보에서 만나실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국산차 중 최초로 시판되는 무광 컬러 ‘영건’을 빼 놓고는 벨로스터 터보의 컬러를 이야기할 수 없겠죠?^^

실제 스튜디오에 전시되어 있는 벨로스터 터보 영건 컬러에 놀라며 탑기어 코리아 시즌 2 MC인 연정훈 씨가 ‘대한민국 최초의 무광!’이라고 외치는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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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터보의 매력은 다른 스타도 매료시키기에 충분한데요. 또 한 분의 스타, 역동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벨로스터 터보에 어울리는 씨스타 보라 양도 벨로스터 터보를 시승한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벨로스터 터보의 톡톡 튀는 스타일 때문에 가는 곳마다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것을 느꼈다고 하는군요.^^

 

씨스타 보라양의 시승기가 궁금하다면 이곳에서 확인해 보세요. 최고의 SEXY VEHICLE! 벨로스터 터보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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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기어 코리아 시즌 2에 출연해 어느 탑스타 못지않게 그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낸 벨로스터 터보! 벨로스터 터보와 함께한 김진표 씨의 마지막 소감을 끝으로 탑기어 코리아 시즌 2의 이야기를 끝마칩니다.

 

 

‘재미나게 여러분들께서 운전을 즐기시기에는 정말 국산 브랜드에서 이만한 차는 없습니다!’

 

자, 지금까지 현대 벨로스터 터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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