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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제주도를 세계 7대 경관으로 만들기 위한 엑센트와 영가이들의 끝없는 질주! 그리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서바이벌 미션과 냉철한 승부의 세계~! Guys Make Wonder in Jeju 그 두 번째 이야기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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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다시 시작된 새로운 미션!

 

지난 이야기에서는 각 팀들만의 캐릭터를 부여한 새로운 컨셉카를 만들고 또 그에 맞는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첫 번째 미션이 주어졌는데요~ 엑센트 영가이들만의 창의력넘치고 개성강한 모습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탈락의 고배를 마신 팀도 있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도전은 회를 거듭할수록 치열해질 수 밖에 없겠죠?^^ 다시 한번 펼쳐지는 제주도에서의 새로운 그 두 번째 미션! 과연 어떤 미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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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7대 경관으로 만들기 위한 영가이들의 경쟁은 매회 업그레이드되며 더욱 흥미진진해졌답니다. 메인 미션을 받기도 전에 등장한 서브미션부터 스케일이 남달랐는데요. 더욱 강력해진 서브미션은 바로 이것입니다!

 


한라산을 정복하라!


바로 한라산 정복, 윗세오름의 등반이었습니다.
아침부터 갑자기 한라산 정상에 오르라 하니, 진행하던 MC도 미션을 받던 영가이들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죠. ^^;; 하지만 미션은 미션~! 그들은 마음을 다잡고 서둘러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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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바로 한라산 정상, 윗세오름에 올라가야만 진짜 오늘 해야 할 메인 미션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선착순 미션이다 보니 늦게 도착할 경우 패널티가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마음은 조급해질 수 밖에 없겠죠?  역시 영가이답게 힘차게 한라산을 향하여 멋진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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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해진 서브미션이기에 윗세오름의 정복도 결코 쉽지는 않은 듯 합니다. 첫 번째 관문이 영가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배낭 4개중 한 개를 선택하여 등반을 하는 것입니다. 배낭에는 무거운 돌이 가득 든 배낭도, 아무것도 없는 듯한 배낭도 있었는데요, 각 자의 운명에 따라 낑낑 거리며 돌이 든 배낭을 메고 올라가는 팀도, 홀가분하게 가벼운 배낭을 메고 오르는 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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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만나게 된 하얀 ‘Guys Make Wonder’ 깃발! 두 번째 관문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두 번째 관문은 바로 스피드 퀴즈 게임 입니다. 지나가는 관광객들과 함께 스피드 퀴즈 풀어서 60초안에 6문제를 맞추는 관문인데요. 한라산 중턱에서의 스피드 퀴즈! 순발력과 재치가 있는 팀이 가장 빨리 통과하겠죠?

 

우여곡절 끝에 그들은 등산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두 번째 관문을 무사히 마치고 윗세오름을 향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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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관문을 통과하면서 드디어 도착한 윗세오름!
과연 어렵게 도착한 한라산의 정상에서는 어떠한 메인미션이 영가이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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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삼다(三多)를 사진 한 장에 담아라!

 

본격공개! Guys Make Wonder! 엑센트 영가이들이 완수해야 할 두 번째 메인 미션은 제주도의 삼다(三多)를 각 팀에서 사진으로 표현하여 담아오는 것이었습니다. 예로부터 제주도엔 돌, 여자, 바람이 많다고 하여 삼다라고 불렸는데요 제주도의 특성과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 한 장~ 과연 영가이들은 어떻게 제주도의 매력을 듬뿍 담아낼 수 있을 지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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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서브미션으로 한라산을 정복한 영가이들은 이제 미션을 받고 다시 하산을 시작했는데요. 이 때 영가이들의 얼굴은 홀가분하기보다 정상에서 받은 메인미션을 생각하는 지 고민 가득한 얼굴들이었습니다.  제주도의 삼다를 사진에 담는 미션, 각 팀들은 모두 어떤 생각을 품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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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三多)를 담아라!

 

각 팀들은 각자의 색깔에 맞게 제주도의 삼다(三多)를 사진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여자 구성원이 없는 팀은 행인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지역 주민들을 섭외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영가이들답게 난관을 순조롭게 극복하는 패기있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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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서로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욕이 앞서 충돌하기도 했는데요. 의견이 맞지 않아 서로에 관한 서운함을 느끼고, 화를 내며 얼굴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결국 메인 미션의 성공을 향한 영가이들의 열정때문에 생길 수 밖에 없던 당연한 트러블이 아닐까요? 쿨~하게 상황을 넘기는 것도 미션을 수행하는 그들에게 꼭 필요한 과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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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제주도의 삼다를 사진 한 장에 담은 미션을 수행하고, 이제 모든 팀원들이 약속된 장소로 모였습니다. 이곳에서 오늘 미션에 대한 냉혹한 평가가 이루어지겠죠? 미션 결과에 따라 그들의 열정과 재능을 향한 박수가 쏟아지기도 하고, 냉정하고 객관적인 충고와 평가가 이어지고 합니다.  또한 피할 수 없는 두 번째 탈락자 선정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의 작품을 평가할 또 그들의 승패와 탈락을 결정할 심사위원들은 누굴까요? 지난 주에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김태성 세계 7대 자연경관 범도민 추진위원회 워원장님과 여행잡지 허태우 편집장님 두 분 뿐만 아니라 오늘의 미션에 맞는 스폐셜 심사위원들도 초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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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낯익은 얼굴 크레이티브 디렉터 우종완님과 사진작가 오중석님이신데요~ 영가이들의 사진을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주기 위해 함께 해주셨습니다. 과연 그 들은 제주도의 삼다를 사진에 담은 영가이들의 작품을 어떻게 평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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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신랄한 비판이 영가이들에게 쏟아졌습니다. 열정과 개성만으로 미션을 완수하기엔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을 수 밖에 없겠죠? 꼭 필요한 충고였지만, 역시나 성장의 고통은 아프기 마련입니다. 멍하니 심사위원들의 독설을 듣고 있는 그들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 가득했답니다.

 

하지만, 그에 반해 상당히 좋은 칭찬도 이어졌습니다. 영가이들만의 건강한 에너지와 패기를 높이 사기도 하였고 흉내 낼 수 없는 젊은 감수성에 박수를 보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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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탈락 팀 결정!

 

심사위원들의 정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잠시 자리를 퇴장한 그들은 조금 더 잘할 수 있을 수 도 있었다는 아쉬움에 눈물을 흘리고 하고, 한편으로는 미션이 끝났다는 후련함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서바이벌의 세계는 냉혹하기만 합니다~ 이제 두 번째 탈락 팀을 가려야 할 순간이 온 것이죠! 아름다운 제주도를 세계 7대 경관으로 만들기 위한 영가이들의 지칠 줄 모르는 질주! 그 서바이벌 질주의 도중에서 두 번째 탈락자 팀이 가려지려 합니다.



젊음과 열정 넘치는 우리들의 리그 Guys Make Wonder!

 

세계 7대 경관 투표까지 D-day 31일! 과연 영가이들을 통해 세계 7대 경관에 제주도는 선발될 수 있을 까요?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최후의 생존자가 될 영가이는 과연 누구일까요?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요! 그럼, 다음 이야기에서는 더욱 성장한 영가이들에게 결코 피할 수 없는 강력한 미션이 찾아옵니다. 3화 예고 영상과 함께 오늘 밤 11시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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