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제주도를 세계 7대 경관으로 만들어라! 엑센트와 영가이들이 펼치는 최후의 1인을 향한 리얼 서바이벌! 과연 영가이들은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갈까요?

 

엑센트 영가이 컴피티션 시즌 2, 그 세 번째 이야기 속으로~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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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시작된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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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에서 영가이들은 제주의 삼다(三多)를 사진 한 장에 담는 미션을 치러야 했습니다. 제주의 삼다(三多)인 ‘돌, 여자, 바람’을 각 팀의 개성에 맞게 담아내며 영가이들의 에너지와 느낌을 마음껏 표출하는 모습들이 아주 인상적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한 팀은 탈락을 면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어느덧 3팀만 남은 상황. 과연 이 남은 3팀에게는 어떠한 미션과 과제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흑돼지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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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미션을 기다리고 있는 영가이들 앞에 나타난 것은 바로 제주도의 특산물 흑돼지! 흑돼지를 맞닥뜨린 그들, 당황한 표정이 역력했는데요~놀란 것도 잠시, 흑돼지 목에 걸린 미션 지령을 획득하기 위해 이리저리 줄행랑을 치는 흑돼지를 잡으려 혼비백산 쫓아다녀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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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내용을 확인한 이후에도 세부 미션을 찾기 위해 엑센트 곳곳에 숨겨진 미션지를 획득하고자 구석구석을 뒤져야 했습니다. 먼저 미션지를 손에 쥔 영가이들부터 미션을 수행할 기회가 주어지기에 두 눈에 불을 켜고 미션을 찾아 헤매는 집념이 역시 영가이들 답죠~?^^

 

Guys Make Wonder! 이들의 미션에 써 있던 지령은 무엇이고, 미션지는 그 지령과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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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미션~ 제주도를 표현할 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라!


흑돼지의 목에 걸려있던 세 번째 미션은 ‘제주도의 특산물로 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것입니다. 수 많은 볼거리, 먹을 거리가 넘치는 제주도에서 제주도만의 특산물로 제주도를 표현해야 하는 미션! 시작부터 군침 도는 미션인데요~ 과연 어떤 특산물로 제주도를 표현하는 요리를 만들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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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한 근육질의 세 남자의 팀이 먼저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말 농장이었습니다. 제주도의 특산물이라고 하면 말 고기를 빼놓을 수 없겠죠? 하지만 세상에 공짜란 없는 법.^^ 영가이들은 신선한 재료를 받기 위해 열심히 비료를 싣고 나르는 등 땀 흘리며 일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첫 번째 재료인 말 고기를 이용한 요리, 쉽게 접해본 맛이 아니라 어떤 음식이 탄생할지 상상이 잘 안 되는데요. 제주도의 특산물인 만큼 영가이들이 표현할 제주도의 맛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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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얻기 위해 도착한 또 다른 팀은, 난데 없이 해녀복으로 갈아입어야 했습니다. 보아하니 바다에 들어가야 할 듯 한데요. 그들이 찾을 특산물은 바로! 제주도 청정 해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해산물 입니다. 물질이 서투른 팀원들도 있었지만 제주도 토박이 해녀분들과 함께 전복, 문어를 잡으며 그들 인생에 또 하나의 새로운 경험이 추가됩니다. 아름다운 제주의 바닷속을 감상하며 제주도의 특별한 해산물도 얻고~! 그들이 선사할 제주의 맛이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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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세 번째 팀의 특산물은 제주도의 물고기입니다. 두 번째 팀이 바닷속으로 들어갔다면, 세 번째 팀은 배를 타고 바다 위를 누비며 낚시를 했습니다. 그들이 갓 잡아 올리는 물고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신선함이 느껴지는데요. 생전 처음 경험하는 뱃일에 뱃멀미를 겪는 영가이도 있었지만, 낚시에 재미에 빠져 물고기를 제법 낚아 올리는 영가이들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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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제주도를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영가이들은 어떤 요리 솜씨를 뽐내게 될까요~? 재료의 수집을 마치고 모인 영가이들, 이제 신중히 메뉴를 고르는 일이 남았습니다. 각 팀에서는 그 팀의 개성과 역량에 따라서 재료의 특성에 맞게 메뉴를 선정했답니다. 그럼 여기서, 이들의 요리를 냉정히 평가해줄 심사위원들을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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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맛을 표현한 요리를 각 기준점에 맞춰 냉정하고 또 정확하게 평가해줄 심사위원들을 소개합니다. 지난 주에도 함께 했던 세계 7대 자연경관 범도민 추진위원회 위원장이 김태성 님과 여행잡지 허태우 편집장님 그리고 크레이티브 우종완님이 심사위원들로 초대되었네요. 오늘도 역시 스폐셜 심사위원이 한 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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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은 바로, 제시 데이!
제시 데이는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방송인인데요. 제주도를 세계 7대 경관으로 만들기 위해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는 것이 중요하기에 특별한 심사위원을 초대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문화와 음식을 좋아하는 제시 데이는 과연 영가이들의 제주도의 특산물로 표현한 이 음식들을 어떻게 평가할까요? 더욱 글로벌해지고 폭 넓어진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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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본격 요리대결!

 

제주 청정 바닷속 깊은 곳의 싱싱한 해산물, 제주도의 명물 말고기, 드넓은 제주도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물고기까지! 각각의 다른 재료로 만들어가는 제주도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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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을 준비한 팀은 싱싱한 전복으로 전복죽을 만들고, 각종 해산물로 된장찌개를 끓여 제주도 어머니의 밥상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구수한 백반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생선이 특산물이었던 팀은 물회와 탕수어라는 타이틀로 생선 살에 튀김옷을 입혀 탕수육 소스를 만들면서 본격적인 요리에 들어갔습니다.

 

또한, 말고기를 특산물로 획득한 팀은 육질의 고유함을 살리기 위해 말 육회를 준비하였는데요,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육질의 결을 반대방향으로 써는 등 각자의 요리에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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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흐르고 촉박해진 마음 탓에 손을 베이기도 하고, 팀 내에서 의견 충돌과 마찰도 있었지만 맛있는 냄새는 온 사방을 메워 허기진 배를 자극하고 있었습니다. 다소 어설프지만, 그들만의 열정으로 만든 영가이들의 제주도를 표현한 맛! 기대해 볼만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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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평가의 시간, 제주도의 맛은?

 

드디어, 세 번째 미션 대결이 끝이 났습니다. 그들의 얼굴에는 아쉬움과 후련함이 교차하는데요~과연 심사위원들은 이들의 요리를 어떻게 평가할지 점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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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시식한 심사위원들은 또 다시 신랄한 평가와 칭찬으로 영가이들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데요. 어떤 요리에 있어서는 시식한 후에 고개를 들 수 없을 만큼 좋지 못한 반응이 나오기도 하는 반면 어떤 요리는 진지한 심사평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비전문가였음에도 불구하고 평소에 접해보지 않은 특산물로 요리를 만든 그들의 열정이야말로 모든 제주도의 맛을 담을 만큼 충분하지 않았을까요? 그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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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탈락자 선정!

 

이제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탈락자의 선정이 시간만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주 충격적인 일이 영가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이전의 심사위원들이 점수로 순위를 매겨 탈락자팀을 가렸던 기존과는 달리 새로운 방법으로 탈락자를 가린다는데, 어떨지 궁금하시죠?

 

그들의 열정은 모두 100점이지만, 승부의 세계는 냉정한 법! 그들이 과연 이 난관을 어떻게 풀어나가며 또 탈락자는 누가 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Guys Make Wonder in Jeju!

 

D- day 25일! 우리나라의 제주도를 세계 7대 경관으로 만들기 위한 엑센트와 영가이들의 거침 없는 질주가 벌써 25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영가이들도 벌써 3번의 미션을 수행하고 3번의 탈락을 맞이했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에서는 또 어떤 미션들을 통해 제주도의 모습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영가이 중에 끝까지 남을 최후의 1인은 누가 되는지도 함께 지켜봐 주세요! 그럼 오늘 11시에 또 다시 펼쳐질 4번째 이야기를 영상으로 미리 만나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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