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대표 소형차 하면 어떤 차가 떠오르시나요? 소형차 시장의 절대 강자, 국산 경소형 차종 중 유일하게 디젤 엔진을 장착한 모델이 있는 차! 바로 출시 이후 소형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Guy’s License 엑센트 입니다. 올 1월에는 완성차 모델별 수출에서 1위를 기록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인기까지 과시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의 소형차는 디자인이나 성능의 좋고 나쁨 보다는 경제적 관점을 중시하는 고객층을 위한 차종이라는 인식이 팽배했습니다. 이를 뒤집어 생각하면 소형차는 가격이 싸고 유지비가 적게 든다는 경제적 이점 외에는 디자인이나 성능이 뒤떨어진다는 이야기일 텐데요. 이런 소형차에 대한 편견을 깨고 소형차도 스타일리시할 수 있음을, 뛰어난 퍼포먼스를 실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차가 바로 ‘엑센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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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들께서 아시다시피 엑센트는 기존 ‘베르나’ 모델이 단종 된 이후 ‘엑센트’로 브랜드 명이 바뀌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소형차 ‘베르나’와는 완연히 다른 젊은이들을 위한 ‘엑센트’로의 변화를 위해 ‘Guy’를 타겟으로 한 광고가 등장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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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y’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멋있고, ‘Men’이라기엔 아직 어린 그들을 ‘Guy’라고 지칭, 이들을 위한 ‘Guy’s License = 엑센트’라는 연결고리를 만들었던 엑센트 런칭 광고! 진정한 젊음의 특권을 누릴 자격이 있는 ‘Guy’를 위한 차라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형차에 대한 이미지는 전환의 계기를 맞게 됩니다. 젊은 층의 엑센트 수요가 급증하고 동급에서 신차가 출시되어도 흔들림 없이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겠죠?^^ 


초기 커뮤니케이션 목적이 ‘엑센트 = 진정한 젊음의 특권’ 이라는 이미지 메이킹이었다면, 이제는 엑센트의 어떤 점이 특권을 제공하는지 그 장점을 보여주고자 새로운 광고가 제작되었습니다. 경차보다 뛰어난 연비를 실현하고, 대형차 수준의 강력한 토크를 선보이는 ‘엑센트 디젤’에 이번 신규 캠페인은 주목하기 시작합니다!

 

‘Warning’. 어릴 적 빌려본 비디오 서두에 등장하는 ‘Warning’ 메시지를 기억하시나요~? 어린 시절 뇌리에 박혀 있던 그 강렬함, ‘Warning’ 메시지를 엑센트만의 화법으로 풀어보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엑센트식 ‘Warning’! 엑센트가 어떻게 이를 활용하고 있는지 함께 보시죠~



1) 20km/l의 놀라운 연비! - 엑센트 디젤(1.6VGT A/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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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Warning’ - 스트레칭을 잊지 말 것! 운전을 장시간 하게 되면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피로해지기 마련인데요. 스트레칭과 엑센트 디젤에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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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고속도로 위 주유소에 엑센트 한 대가 멈춰 섭니다. 주유를 하기 위해 다가오는 아저씨는 아랑곳 하지 않고, 엑센트 운전자는 잠시 내려 스트레칭을 하더니 다시 엑센트에 올라타 사라집니다. 장시간 운전을 위해 스트레칭을 하는 엑센트 Guy와 당황해하는 주유소 아저씨의 표정이 대비되어 웃음을 자아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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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m/l, 엑센트 디젤의 놀라운 연비 때문에 장시간 운전을 해도 기름이 떨어지지 않으니 이에 대비해 ‘스트레칭을 잊지 말 것’! 상식을 던져버린 색다른 반전이 ‘Warning’의 의미를 위트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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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센트 디젤은 연비가 20km/l입니다. 놀라운 연비를 자랑합니다’라는 식상한 소개에서 벗어나 황당한 사건과 뒤따르는 웃음을 통해 엑센트만의 화법으로 표현된 놀라운 연비! 광고에서도 ‘Guy’의 센스가 느껴집니다~

 



2) 최대토크 26.5kg.m의 강력한 파워! - 엑센트 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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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Warning’ - 오르막길로 빠지지 말 것! 과연 이 ‘오르막 길’은 어떤 사건을 보여줄 지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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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대지, 바위로 둘러싸진 도로 위를 엑센트 한대가 질주합니다. 끝을 알 수 없는 오르막길을 쉬지 않고 달려가는 엑센트! 도로를 지나 비포장 오르막길로 빠져 거칠 것 없이 달리는 엑센트 운전석에는 운전의 재미에 푹 빠진 ‘Guy’가 앉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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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센트 디젤의 퍼포먼스에 흠뻑 취해 본인도 모르게 오르막길만 올라가던 ‘Guy’의 드라이빙은 결국 본인이 있는 곳이 어딘지조차 알 수 없는 험난한 절벽 앞에서 멈추게 되는데요. 그 앞에서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재미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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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센트 디젤의 엔진 성능에 취해 한 없이 오르막길을 올라가다 보면 이런 황당한 사건을 마주할 것이라는 경고 메시지를 통해 엑센트 디젤의 성능을 상상할 수 있게 되는데요. 최대토크 26.5kg.m의 강력한 파워, 광고를 통해 느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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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미국 LA 근처 네바다 지역에서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광고 시작 전부터 가장 어울리는 모델을 선정하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내노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가장 적합한 오르막길을 찾기 위해 아리조나 지역의 모든 길을 답사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새로운 형식, 재치 있는 내용 때문인지 이번 신규 광고가 젊은 층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예전 비디오의 ‘Warning’ 문구 처럼 이번 엑센트 광고도 고객님들의 뇌리 깊숙이 각인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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