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K팝의 선두 주자를 발굴하는 K팝 스타!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 3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회가 거듭될수록 더욱 큰 가능성을 지닌 스타를 찾아내기 위해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꿈과 가능성을 캐스팅하는 K팝 스타, 7번째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본선 3라운드, 참가자의 가능성을 캐스팅하다! 캐스팅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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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 3라운드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이라는 전혀 새로운 방식이 이슈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캐스팅 오디션이란 말 그대로 각 기획사를 대표하는 심사위원 3인이 캐스팅 오디션에 참여하는 참가자들 중 원하는 참가자를 즉석에서 캐스팅, 2주 간 해당 기획사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트레이닝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인데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획사인 만큼, 그들의 트레이닝을 경험한다는 것이 도전자들에게는 매력적인 혜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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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오디션은 지금까지 그 어느 오디션보다도 각 팀들에게 어려운 과제를 주고 있습니다. 캐스팅 오디션이 치러지기 전 진행된 쇼케이스에서의 평가를 바탕으로 서로의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보완하여 캐스팅이 될 만큼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야 하기 때문이죠. 팀원들 간 비교당할 수 밖에 없는 진짜 서바이벌의 세계! 오직 K팝스타만에서 가능한 무대 아닐까요? ^^

 


대한민국 대표 K팝 스타 보아, YG의 러브콜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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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가 방영되고 나면 참가자들뿐 아니라 심사위원들의 행동, 멘션 하나 하나가 이슈가 되는데요. 지난 7회에서 가장 이목을 끌었던 일은 YG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양현석 심사위원의 보아 캐스팅 발언이 아닐까 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팝 스타이자 SM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여 심사위원으로 참여 중인 보아! 오디션 중간 중간 심사위원 석 옆자리에서 흥얼거리는 보아 심사위원에게 양현석 심사위원이 즉석 캐스팅 제의를 한 것인데요. 심사에 있어서는 날카롭고 냉철하지만 사석에서는 인정 많고 인간적인 심사위원들을 보는 재미 역시 K팝 스타의 매력입니다.^^

 


실력을 넘어 그들의 가능성을 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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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 참가자들에게는 탈락과 합격의 단순한 결과보다도, 3명의 심사위원들로부터 받은 격려와 조언, 충고가 꿈을 이뤄가는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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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의 심사위원들이 가장 중시하는 것은 아마도 도전자들의 ‘가능성’이 아닐까요? 진짜 스타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탄생한다는 것을 심사위원들이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K팝 스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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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오디션에는 K팝 스타 처음으로 남성 보컬 그룹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꾸러기의 백지웅 씨, 달콤한 보이스의 최반석 씨, 진정성 있는 보털 김수환 씨 그리고 절대음감 민동우 씨가 함께 팀을 이루었는데요. 2AM을 모티브로 보아 심사위원이 3AM이라 이름을 지어주기도 했습니다. 이들 중 김수환 씨와 백지웅 씨가 보아 심사위원에게 캐스팅을 받는 기쁨을 맛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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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이 얼마나 아름답고 경이로운지 K팝 스타의 댄스 천재들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댄스천재 최래성 군, 댄스머신 박정은 양, 힙합새끼사자 이승훈 씨의 합동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였는데요. 파격적으로 세 명 모두를 캐스팅한 SM 보아 심사위원. 이 파격적인 캐스팅은 과연 어떤 결과를 낳을지 기대됩니다!

 


YG와 JYP의 캐스팅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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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팝 스타 캐스팅 오디션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부분이 이하이 양의 캐스팅인 듯 한데요. 그녀의 보컬에 감동받은 양현석 심사위원과 박진영 심사위원이 서로 캐스팅 하기 위해 접전을 벌이기까지 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기획사 두 곳이 서로 캐스팅하고자 한 만큼 얼마나 멋진 무대였는지 긴 설명이 필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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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성의 교과서 손미진 양과 청아한 목소리로 감동을 주는 백아연 양. K팝 스타 초창기 ‘키보드 삼인방’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두 명은 브루노마스의 노래와 2PM의 노래를 절묘하게 엮은 무대로 심사위원을 매료시켰습니다. 서울의 반격이라 불리는 이들은 각각 SM과 JYP에 캐스팅 되어 다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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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캐스팅 오디션! 당신의 가능성을 캐스팅 합니다!

 

7회에 이어 8회에서도 캐스팅 오디션은 계속 진행되는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캐스팅하고 싶은 도전자들의 가능성은 무엇인지 생각하며 보는 것도 K팝 스타를 재미있게 보는 방법일 듯 합니다.

 

K팝 스타 우승자에게는 최종 우승 상금 3억 원, 현대자동차의 i30와 i40가 주어지며 원하는 기획사에서 즉시 데뷔할 수 있습니다. 과연 이 모든 경쟁의 끝에 살아 남는 K팝 스타는 누가 될지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이번 주 일요일 K팝 스타 8회 역시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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